•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용기없는 나에게  
1
익명 조회수 : 6356 좋아요 : 1 클리핑 : 6
지금 쥔 것을 놓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쥘 수 없다

내 손에 있는 건 이미 썩어있다
외관 상 멀쩡하여 남들은 모르지만 나는 알 수 있다
일전에 아름다운 자태와 고운 향기로 날 기쁘게 했던 그것은 이제 더이상 나에게 즐거움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쥐면 쥘수록 악취가 스며들고 날카로운 가시가 되어 내 손과 내 정신을 고통스럽게 한다

그런데 나는 왜 아직도 망설이는걸까?
이제는 망가져 버린 그것보다 그걸 놓지 못하는 내자신이 한심해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올해는 놓을 수 있을까?
더이상 나자신에게 부끄러운 내가 되고 싶지 않아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09-13 07:05:02
힘내세요! 몸건강 마음건강 ... 다 잘되시길!!
익명 2019-09-13 06:26:43
아..썩고있는 쓰레기여도 놓을 수 없어요..
익명 2019-09-13 06:20:28
얼마전의 저를 보는것 같아 마음이아프네요...
저는 쥐고있던걸 어렵게놓고 치유중입니다...
얼른놓아주고 병원을 가시던지 약을바르세요ㅜ
익명 2019-09-13 03:34:07
익숙해졌기때문에 놓지 못하고 있는거네요.
확실히 놓으시길 바랄게요 :)
1


Total : 33384 (979/222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714 요즘은 애엄마들도 왜이리 이쁜지... [13] 익명 2019-09-17 9262
18713 8박10일 해외여행 모르는여성과 동행하다 생긴 일들... [20] 익명 2019-09-17 10217
18712 관전클럽 [15] 익명 2019-09-16 9548
18711 [2] 익명 2019-09-16 6891
18710 펠라치오 레슨영상 찾고싶습니다.. [13] 익명 2019-09-16 11270
18709 일하기 실타요 다들 그러쵸? [16] 익명 2019-09-16 9406
18708 절친과의 섹스 [6] 익명 2019-09-16 9081
18707 50.60대 여성과 자본 남성분 계신가요? [19] 익명 2019-09-16 8741
18706 데이트 메이트 같은거? [19] 익명 2019-09-16 9274
18705 저만 그런가요? [2] 익명 2019-09-15 7061
18704 유아같은 질문일지 모르겠지만... 잘 한다는건 뭘까요?.. [9] 익명 2019-09-15 7101
18703 추석엔 역시 벗어야죠 [11] 익명 2019-09-14 9425
18702 R. 아스께끼~ [20] 익명 2019-09-14 8459
18701 여성 레홀러분들은 보통 [4] 익명 2019-09-13 8627
18700 나도 심심해 [16] 익명 2019-09-13 7060
[처음] < 975 976 977 978 979 980 981 982 983 984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