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속마음  
0
익명 조회수 : 6593 좋아요 : 0 클리핑 : 0
나의 우울함이 너에게까지는 옮겨붙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를 숨막히게 짓누르는 고통이 너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적어도 너와 얘기하는 순간만큼은 너에게 그늘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푸근해지고 여유로워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졸음이 쏟아질 때 머리를 푹 묻고 쉴 수 있는, 베개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우울한 사람은 곁에 있는 사람마저도 우울하게 만든다던데, 혹시 내가 너에게 그런 사람은 아닐까.

네가 바라보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너에게 어떤 사람일까.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10-14 20:01:12
아주 가끔은 솔직하게 기대는것도 나쁘진않을거같은데요ㅎㅎ 마음이 깊으십니다ㅜㅜ
익명 2019-10-14 16:09:11
이 마음으로 연애를 했었고, 결혼까지 했는데, 삶의 무게를 혼자 진다는 게 참 암에 걸릴 수도 있겠다 싶을 때가 많습니다.
익명 / 충분히 긍정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긍정적으로 변하려고 하면 어떨까요. 아침에 런닝 뛸 때 일부러 실실 웃으면서 뛰면 상쾌해집니다.
익명 / 화이팅해봅시다^^
익명 2019-10-14 15:50:49
어렵네요...
익명 2019-10-14 15:01:25
좋은 분이시다..
1


Total : 33313 (1/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13 후) 주말에 칭긔랑 [11] new 익명 2026-03-29 819
33312 늦은밤, 익스큐즈미:) [1] new 익명 2026-03-29 716
33311 고마워 [2] new 익명 2026-03-28 737
33310 더이상 [3] new 익명 2026-03-28 636
33309 새벽반 분들 계시나요? [2] new 익명 2026-03-28 708
33308 썰 외전-상상. [2] new 익명 2026-03-28 936
33307 후:) 내일 ♥? [9] 익명 2026-03-27 1849
33306 어디서 구함 [30] 익명 2026-03-27 2187
33305 기다림은 지루해. [9] 익명 2026-03-27 1284
33304 구멍 난 채로도 잘 살 수 있다 [3] 익명 2026-03-27 1308
33303 썰4. [5] 익명 2026-03-27 805
33302 남자마사지 [6] 익명 2026-03-27 1048
33301 마사지 ~ 그냥 그런 이야기 [1] 익명 2026-03-26 791
33300 몇달전 그만둔 직원이 자주 꿈에 나오네요 [4] 익명 2026-03-26 931
33299 썰3. [6] 익명 2026-03-26 106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