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외롭다  
6
익명 조회수 : 6111 좋아요 : 0 클리핑 : 6
몸이 아니라 마음이 외롭다.
몸을 나누는거 말고 그냥 마음을 나누고 싶다.
똥을 쌌는데 아직도 뱃속에 못 나온 똥이 차있는 찝찝한 기분이다.
왁자지껄하게 밖에 있다가 집에가면 너무 허하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10-18 00:10:46
공감합니다~
집을 사고싶은 게 아니라, 집을 갖고 싶은 기분.
익명 2019-10-17 23:06:07
저도 외롭네요 
항상 웃음을 갖고 사는 저였는데 요즘은 즐겁지가 않아요
제 긍정 마인드도 지쳐가는 느낌..새로운 감정이 필요한가봐요
잔변감이 있으면 비데에서 집중세정 모드로 항문을
자극해주시면 변비에 편하실거에요ㅜㅜ
익명 2019-10-17 22:07:58
저랑 비슷하시네요
누굴 만나도 항상 마음이 허한 느낌이죠... 마음이 고픈...
익명 2019-10-17 22:05:59
왁자지껄하게 있을때도 때론 군중속 외로움을 느낄때가 있지요. 현대인들 고질병같은..,,. 사람 말곤 달리 방법이 없는거같아요. 힘내세요~
익명 2019-10-17 22:05:10
가을타시나요? 날씨가 사람맘을 싱숭생숭하게합니당
익명 / 날씨가 좋을때 더 그러는것 같아용 ㅠㅠ
익명 2019-10-17 22:03:56
변비시군요
익명 / 방금 장딴지만한거 싸고 왔어서 ㅎㅎ 걱정 감사해요! ㅋㅋㅋ
익명 / 장딴지가 극세사이신가봐요
1


Total : 33434 (974/222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839 나의 예전 그녀이야기 2 [7] 익명 2019-10-23 9191
18838 보빨이라는 단어의 거부감.. [13] 익명 2019-10-23 9778
18837 심심한 오후.. [5] 익명 2019-10-23 8426
18836 아아~요새 왜이런다냐~ 익명 2019-10-23 6714
18835 나의 예전 그녀이야기 1 [5] 익명 2019-10-23 11106
18834 행복... [9] 익명 2019-10-22 7254
18833 여러분은 어떠신가여? [8] 익명 2019-10-22 7168
18832 내 사랑 doggy♡ [3] 익명 2019-10-22 13274
18831 싸우고난뒤하는섹스란 [6] 익명 2019-10-22 10500
18830 토크온섹스~~ [3] 익명 2019-10-22 7112
18829 아래 글 질오르가즘 쓰신분께 [5] 익명 2019-10-22 9621
18828 남친과 섹스가 안돼요.. [13] 익명 2019-10-21 9647
18827 질오르가즘 [28] 익명 2019-10-21 14143
18826 레홀님들..혹시 가입하신 어플 있으신가요?? [17] 익명 2019-10-20 7605
18825 너무좋잖아♡ [10] 익명 2019-10-19 14302
[처음] < 970 971 972 973 974 975 976 977 978 979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