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어느 순간부터는 내 쾌락이 목적이라기 보단 상대방을 가게 하는게 목적이 된것 같아요  
0
익명 조회수 : 7280 좋아요 : 0 클리핑 : 5
제목처럼
그냥 처음엔 섹스를 즐기고 본능에 따라서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턴 상대방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서 공부하고
기구나 물건을 써보기도 하고
처음 오르가슴을 접하는 분들은 무서워서 우는 모습도 보고
괜히 재밌고 그럴 때 괜찮다고 안아주고
혹은 가끔 분수를 보기도 했는데 분수는 사람에 따라 안되기도 하고 되기도 하더라고요
가고 있을 때부터 삽입을 시작하면 더 조이기도 하고 가는 느낌이 안 멈추는 느낌이라고 멈춰달라고 애원하다가 결국에는 더해달라고 안기고 있는 파트너분들의 반응이 쾌락보다 재밋어져요
그냥 어느 순간부턴 내 느낌보단 상대방에 맞추는 섹스를 즐기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먼저 연락이 자주 오기도 하고
가끔은 리드를 당하고 싶긴 한데 저를 리드해주실 수 있는 분은 아직 못 만난 것 같아요 ㅎ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429 (964/222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984 성욕 많은 여자의 비애 [59] 익명 2019-12-16 16829
18983 야한속옷 [15] 익명 2019-12-16 9516
18982 야한말.. [4] 익명 2019-12-16 7846
18981 여성분들 도와주세요 [5] 익명 2019-12-16 6688
18980 눈물날뻔 [4] 익명 2019-12-15 7661
18979 이태원 솔플 [3] 익명 2019-12-15 6289
18978 쓸데없이 요염한../남자몸, 후방주의 [1] 익명 2019-12-14 8075
18977 술이 웬수 [16] 익명 2019-12-14 8207
18976 따듯했다 [2] 익명 2019-12-13 7135
18975 연애? 해야할까요 [12] 익명 2019-12-13 7539
18974 나 좀 봐줘 [2] 익명 2019-12-12 7464
18973 하고는 싶은데 막상 하면 하는게 귀찮다고 생각 될테 극복 방.. [5] 익명 2019-12-12 6838
18972 춥다 [9] 익명 2019-12-12 6619
18971 도와주세요! [4] 익명 2019-12-11 6257
18970 잠이 안오네욥 [11] 익명 2019-12-11 7113
[처음] < 960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