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자고갈래?  
0
익명 조회수 : 7087 좋아요 : 0 클리핑 : 2
집에 오는 내내
손 잡을까 계속 망설이다 결국 못 잡았다

이상하게
자고갈래? 묻고 싶은 날은
손을 못 잡겠다

"자고갈래?"
"싫어"
"그래"

결국 차를 돌려 자러간다

한 침대에 눕는일이 뭐라고 싶다가도
좋다
많이 좋다

자고 싶었는데
늦게 마신 커피 때문인지
잠이 안 온다

오늘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까?
자꾸 생각이 꼬리를 물지만
그런건 생각하기 싫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11-26 01:25:30
"자고 갈래!"
다음엔, 그가 먼저 말을 꺼낼지도 모를 일~^^
익명 2019-11-25 11:15:57
손을 잡을까... 말까... 종일 그 생각만 할때가 있죠.
설렘설렘 ^^
익명 2019-11-25 09:33:50
이런 명확한 적극적인 표현 너무 좋아요
익명 2019-11-25 07:39:45
여자분이 적극적인 표현하는거 좋다고 생각
1


Total : 33411 (964/22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966 전남친의 뜻밖의 연락 [15] 익명 2019-12-09 8347
18965 시오후키 여자가준비해야할자세?! [21] 익명 2019-12-09 9965
18964 주는만큼... [2] 익명 2019-12-09 5599
18963 파트너 어디서구했어요? [27] 익명 2019-12-09 8567
18962 월요병 [3] 익명 2019-12-09 5280
18961 외롭네요 [39] 익명 2019-12-09 7384
18960 아직도. . [5] 익명 2019-12-09 5676
18959 닭터슬립 [4] 익명 2019-12-08 8624
18958 자위 [2] 익명 2019-12-07 6517
18957 날이 추워지니.. [2] 익명 2019-12-07 5438
18956 주저리주저리.. [11] 익명 2019-12-06 6910
18955 내일 주말인데 막 망가지고 싶은 느낌 [30] 익명 2019-12-06 8496
18954 요즘 아이들은.... [10] 익명 2019-12-05 7695
18953 섭섭함의 표현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18] 익명 2019-12-05 7822
18952 그런거 잘 안믿긴 하는데. [5] 익명 2019-12-05 7059
[처음] < 960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