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따듯했다  
0
익명 조회수 : 7119 좋아요 : 0 클리핑 : 2

말이 씨가됬나.. 결국 어묵탕에 소주를 찌끄렸다..

진로..참이슬이랑 1도차이 몇병이나 먹었는지 모르겠다.

남은건 숙취와 두통뿐..

사진도 참 못찍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12-14 03:06:39
무슨 말을 했나요? 혹시 누군가에게 상처될 말이었나요? 그런거라면 더 늦기전에 미안하다고 꼭 이야기 하심 어떨까 하네요 깊은 밤 마음이 쓰여 오지랖 한번 펼쳐보았는데 언짢지 않으셨길 바랍니다
익명 / 그저, 날씨가 추워서 어묵탕에 소주가 생각났던 날이였습니다. 어쩌다보니 그날 먹게되었네요 ㅎ 숙취에 끄적인 글이라 관심 감사합니다 : )
1


Total : 33411 (961/22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011 빨아! 이 자식아~~ [5] 익명 2019-12-27 9906
19010 ㅇㅏㅅ흥.... [8] 익명 2019-12-27 26616
19009 여성분들 [7] 익명 2019-12-26 8091
19008 재미삼아...파트너/애인 구해요. [60] 익명 2019-12-26 12057
19007 FWB과의 약속 [14] 익명 2019-12-26 8145
19006 전신스타킹 성공 [6] 익명 2019-12-25 9107
19005 친구한테 고백한 남자.. 그 이후 며칠 [5] 익명 2019-12-24 9680
19004 내가 말한 하프 브라.. [2] 익명 2019-12-24 7980
19003 살면서 절대 안할줄 알았는데 하게 된 것 [49] 익명 2019-12-24 13615
19002 야설 보고 싶어.. [6] 익명 2019-12-24 8293
19001 남자분들 ~ 어필하는 속옷? [27] 익명 2019-12-24 9323
19000 탈모분들.. [9] 익명 2019-12-23 7872
18999 미치겠네... [3] 익명 2019-12-23 7046
18998 우정과 섹스 사이 [9] 익명 2019-12-23 12000
18997 Wiggle wiggle [7] 익명 2019-12-23 7639
[처음] < 957 958 959 960 961 962 963 964 965 966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