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우한 폐렴과 신체접촉  
0
익명 조회수 : 6474 좋아요 : 0 클리핑 : 0
설날내내 가족과 부대끼며 지내다보니 집안일도 많이해서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부리고자 쌈짓돈들고 마사지 받으러갈까 했는데..

우한 폐렴에 대해 무서운 뉴스들을 들으니 신체접촉하는게 아무래도 찜찜해 그만뒀네요 ㅠ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 공포심을 많이 갖지는 않은듯 싶지만 예전 메르스 때처럼 우리나라 안에서도 환자가 늘어나면 가족이나 연인이 아닌한 모든 신체접촉을 기피할것 같습니다. 메르스 때에는 어린이들조차 밖에 나다니지를 않아서 피아노학원조차 폐업할정도였다는데..

섹스파트너를 찾고 만나는 일은 물론 회사회식이나 친구들과의 술자리까지 줄어들테니 당분간 넷플릭스 아니면 게임이나 붙잡고있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0-01-27 17:25:52
이번 우한폐렴 꽤나 심각해보이는데.. 마스크 꼭 하고 손 잘 씻어야 할것 같아요
1


Total : 33282 (945/221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122 관계시 상황극에서 욕 [13] 익명 2020-01-27 10827
19121 39살 여성분 계신가요? [4] 익명 2020-01-26 6764
-> 우한 폐렴과 신체접촉 [1] 익명 2020-01-26 6475
19119 한껏 야해지고 싶은 오후 [49] 익명 2020-01-26 11892
19118 돌아봐 [1] 익명 2020-01-26 8553
19117 관계 때 여성자세에 대하여 [3] 익명 2020-01-26 8540
19116 레홀엔 마사지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9] 익명 2020-01-25 8352
19115 얼마전에 쪽지 때문에 [17] 익명 2020-01-24 6988
19114 남자를 미치게 하는 오럴이요.. [14] 익명 2020-01-24 16262
19113 여자친구가 욕해달래요 [12] 익명 2020-01-24 8885
19112 야근하고 와서 쓰는 얘기 [2] 익명 2020-01-23 7011
19111 하고싶다 [6] 익명 2020-01-23 9102
19110 식욕과 성욕의 상관관계가 확실히 있을까요? [11] 익명 2020-01-22 6218
19109 음.... [8] 익명 2020-01-22 6660
19108 남자분들 사진 올릴때 [18] 익명 2020-01-22 9278
[처음] < 941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95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