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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랑 이별했는데
너 때문에 슬프지않아
옛 사랑이 떠올라 슬퍼져서
지금 난 어이 없어서 웃게돼
나 너랑 이별한거잖아
그럼 난 너 때문에 힘들어야 하지 않을까?
근데 난 지금 그 옛 사랑이 잘지낼까 궁금해져
언제쯤 옛사랑을 지워줄 사람이 나타날까?
내 사랑의 기준이 되어버린...
그 남잘 다시 만나야하는 걸까?
친구라도 되잖던 너의 말
그때 단호히 자른 내가 후회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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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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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대부분을 사귀어서인지 좋았던것, 싫었던 것 모두 어느새 그 사람이 기준이 되어벼렸네요.
그것 먼저 이겨내는게 가장 큰 관문이라 생각하고 아직도 후폭풍에 시달리지만
언젠가 저를 그 폭풍속에서 끄집어내 줄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하던 말이...
궁금해 하는 건 반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