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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과 어쩌다보니 파트너가 된 상황입니다
뭐 어느정도 감정이 남아있는건 어쩔수없지만 사랑하진 않기로 했는데요.. 거의 섹친에 가까운데요. 영화 밥 섹스 휴식 이런느낌이죠.
근데 헷갈릴때가 있어요. 밥먹을때나 술먹을때 밖에서 그냥 순수한 뽀뽀를 원한다던가. 잘때 쳐다본다던가 이런 부분요
침대 위에서야 섹스할때만큼은 저도 모든행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밖에서 일상생활을 할때도 키스나 그이상의 스킨쉽이아닌 연인사이에 할 뽀뽀를 원하니.. 싫다기보다 마음이 궁금해서요. 부담되기도 하고.. 오로지 같이 있는게 편하고 섹스가 좋아서 만나는 남자가 있으신 분들도 사랑하진 않지만 평상시 뽀뽀를 원하기도 하나요?




우리 사이에 뽀뽀는 금지야! 이런 건 아니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안 하게 되더라능~_~
그럴땐 가만히있다가도 키스해주고싶고 쓰다듬어주고싶고 안고싶고 그래요 ~
내가 스킨쉽 하고싶어서 그냥 하는거예요
그렇다고 진지하게 사귀고싶다는건 절대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