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은 내가 짜증내면 귀여워서 놀리고 싶고
화를 내면 흥분이 되고 자지가 선데요..
며칠 서로 냉전기여서 톡으로 다퉜는데
화를 내고 있는데 자지가 선다고 톡을 보내고
좀전에 전화로 화를 막 내고 있는데 이번일은
잘못했다고 사과하는데 전 아직 화가 안풀렸는데
미안한데 자지가 풀발기했다고 자위하고 싶다고..
요즘 욕하면 흥분된다고 자위하면서 욕하더니
나보고도 욕해달라고 시키고 욕해주면 더 흥분하고..
아무래도 남친이 상변태가 되어가는거 같아요..
저보고 정액빼가는 요물이라고
제가 다 길들인 거라고 책임지라고 하는데
화가나서 짜증내며 욕하다가 웃음이 터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