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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중독과 잦은자위로 정작본게임때
발기가 잘돼지않는걸 깨닫고
재작년 현여친을 만난후 야동을 끊었어요.
그 후 꾸준한 운동과함께 발기력이 돌아와
주 4~5회의 섹스를 꾸준히 해오다가
여친이 타지역으로 이사를가서 주 2회 수준으로
횟수가 줄었어요.
자연스레 횟수가 줄어든섹스에 다시찾은
일본야동들.. (코로나에도 꾸준히 생산하는
그 나라 스고이!)
여친과의 섹스를위해 감상만하고 자위는하지않습니다.
발기가되도 자연스레 사그라들도록 참죠.
그러고 나서 느끼는현상.
실전시 정액의 양이늘고 발기가 한층 더 강직해진거같아요.
이게 제 착각인가요 의학적으로 설명되는 현상인가요?




경험으로는 야동보고 발기 하고 사정안하고 반복하다가 관계가졌을때가 양이 엄청 많았던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