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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Based On True Stor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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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5991 좋아요 : 0 클리핑 : 0
댓글에 어떻게 옮겼냐는 말이 있었네요.

이게 개인 사정상 뭔가 물어보기 뭐하고 그랬는데 댓글을 보고 나니 저도 궁금하더군요.
솔직히 이전까지 어떻게 저를 옮겼는지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가벼운 체구도 아니구요.
그래서 그분께 물어보았습니다. 물론 답변은 저도 예상하지 못했네요 ㅋㅋㅋ

결론적으로 제가 뒤에 이어써야 할 부분인데 한사람이 더 있었습니다.
선생님 친구분 중에 에어로빅 강사분이 계셨는데 저와 일전에 술자리를 같이 한 적이 있는 분이셨습니다.
제가 수면제를 먹고 맛이 간 뒤에 두분이서 옮겼고 짐작이지만 아마 둘이서 번갈아 가며 하지 않았을까..?

정확하게 어찌된 일인지는 제가 차마 구체적으로 묻지 않았습니다...
기분이 나빴다면 인과를 분명히 했을텐데..... 사실 저도 만족하거든요....
뒤에 쓴다고 한 얘기는 결국 두분과는 지금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얘기를 해야하는데 이걸 어찌 포장(?)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 이후로 일련의 과정을 거친 뒤에 저와 띠동갑 이상 차이의 분과 관계를 쭉 이어오다 얼마전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
.
.


아무튼 저보다 연상인 여러 여자, 나이 어린 여자친구를 거친 뒤로는 저의 연상녀에 대한 갈망은 확실히 굳혀졌습니다....
이제 곧 저도 서른을 바라보는데 참 큰일입니다.
그래도 앞으로 꾸준히 누님들을 찾아 맛있는 야스를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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