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작은 길 내가 서있다  
0
익명 조회수 : 4856 좋아요 : 0 클리핑 : 0

길을 걷다 지쳐 마주친 작은 책방

커피 향에 이끌려 책 한권을 골라 한켠에 앉아

한참을 읽다보니 무서워졌다

내 진심의 표정이 보여질까 무서워졌다

돌아가서 읽어야겠다

내 방, 내 침대, 오롯이, 혼자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0-05-12 23:58:50
삶은 혼자인게 맞아요.
지혜롭게 걸어가세요~
익명 / 흘러가는 길가에서 갑자기 자신을 마주치게 될 때면 가끔은 흔들릴 때가 있네요
익명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죠.. 잘 이겨내실 수 있답니다. 토닥토닥..쓰담쓰담..
익명 / 감사합니다
1


Total : 33097 (1/220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97 역지사지 [5] new 익명 2026-01-27 295
33096 환승?공유? [9] new 익명 2026-01-27 317
33095 파트너라는 말에 담긴 서로 다른 기준 [9] new 익명 2026-01-27 597
33094 멈추고 싶은데.. [21] new 익명 2026-01-27 686
33093 내일 안산 출장 new 익명 2026-01-27 256
33092 (남후 펑)  새벽이니까 더 꼴려 [1] new 익명 2026-01-27 507
33091 50대 분들은 조용한 것 같네요 [9] new 익명 2026-01-27 714
33090 후) 이번 주말 [59] new 익명 2026-01-26 2043
33089 성감 마사지 관심 있는 레홀녀.. [4] new 익명 2026-01-26 553
33088 지금 너무 ~ new 익명 2026-01-26 316
33087 아무도 없었다. [10] new 익명 2026-01-26 829
33086 진짜 [5] new 익명 2026-01-26 520
33085 화답 그리고 만남 ♥? [15] new 익명 2026-01-26 1474
33084 용기낸다 [25] new 익명 2026-01-26 2360
33083 어쩌다보니 [10] new 익명 2026-01-26 62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