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완전 연하남과도 가능할까요??  
0
익명 조회수 : 5536 좋아요 : 0 클리핑 : 0
제 얘기는 아니고

리얼 제 친구 얘기인데..

고등학교때 방황을 많이 해서 중퇴하고

이런저런일 하다가 3살 많은 순진하고 착한 여자분 만나

불안 불안한 동거를 했었는데..

어느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친구네 엄마랑 해본적이 있다고..

저도 아는 친구인데. 그 엄마는 모릅니다.

그 친구네 아버지가 무역업을 하셔서

그친구가 영어에 관심이 많고 잘하는건 알구요.

둘이 어떻게 알게 되어서 자주 드나드는 사이가 되었는데.

어느날 인가 아파트앞 포장마차에서 그 친구 엄마가 가벼운 옷차림으로 술먹고 있는데 그때 그런 맘이 들었다더군요

암튼 야동같은 얘기인데..

친구엄마에 한번 꽂히고 나서는 그집에 갈때 마다

빨래통을 뒤져서 아줌마 냄새를 맡으며 화장실에서 자위를 했다고 합니다.

가끔 속옷이라도 발견하면 개처럼 흥분했다고..

아줌마를 유혹 해보겠다고 했던짓이.

집에 아줌마가 있을때는

소변 볼때 문을 애매하게 열어 놓고(너무 열어 놓으면 티나니까)

끝까지 참은 상태로 풀발기를 만들어

천천히..오래오래 소변을 봤다고 하네요.

좀 보라고 ㅎㅎㅎ

나중에 실제 했다고는 하는데 별로 신뢰는 안가더군요.


남자들이야 얘기할것도 없을것 같고

여자분들중에도 자기 아들 또래 정도의 연하와도 그런 맘이 생길수 있을까요?

전에 잠깐 만났던 연상분은 절대 그런일은 안생긴다고 하던데.

특히 생판 모르는 상태라면 어떤계기로 그런 감정이 생길지 모르지만..

아들 친구는 아예 그런 감정이 생길수가 없다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0-06-15 19:09:37
내용이 흥미롭네요 ㅋㅋㅋ
익명 2020-06-15 08:05:59
자작의 냄새가 나긴 하지만 혹시 또 모르죠...요지경 세상이니까요
익명 2020-06-15 07:56:39
뭐 여러 도덕적인 등등의 문제가 있지만..
취향이라서 그랬다고 충분히 생각듭니다.
1


Total : 33120 (1/220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120 (남후 펑)  새벽이니까 더 꼴려 [1] new 익명 2026-01-27 209
33119 50대 분들은 조용한 것 같네요 [6] new 익명 2026-01-27 402
33118 후) 이번 주말 [38] new 익명 2026-01-26 959
33117 성감 마사지 관심 있는 레홀녀.. [3] new 익명 2026-01-26 328
33116 지금 너무 ~ new 익명 2026-01-26 229
33115 아무도 없었다. [10] new 익명 2026-01-26 584
33114 진짜 [6] new 익명 2026-01-26 400
33113 화답 그리고 만남 ♥? [13] new 익명 2026-01-26 1083
33112 용기낸다 [23] new 익명 2026-01-26 1971
33111 어쩌다보니 [10] new 익명 2026-01-26 545
33110 끝인걸까 [6] new 익명 2026-01-26 648
33109 후) 가끔 [88] new 익명 2026-01-26 1970
33108 어느날의 좋았던 추억 [6] new 익명 2026-01-26 705
33107 끝. [7] new 익명 2026-01-26 1125
33106 이상하다 [13] new 익명 2026-01-26 86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