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주절주절  
1
익명 조회수 : 4793 좋아요 : 1 클리핑 : 0
덤덤하던 마음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고
괜스레 마음이 울컥하고 눈물이 쏟아진다
오늘은 당신이 내 곁에 있었더라도
이 허전함이 채워지지 않았을거야

때론 누구도 만져주지 못하는 상처가
달래주지 못하는 슬픔이 있지
오늘은 그저 그런날의 하루일뿐

괜찮아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퉁퉁부은 눈으로 진한 커피한잔 마시면
아무일없듯 또 하루가 지나가고 삶이 흘러갈테니

또 만나면 더 진하게 안아주고 깊게 키스해줘
흘러가는 시간이 안타까울 정도로 사랑해줘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0-07-01 14:44:01
그래
익명 2020-07-01 12:10:27
흘러가는 시간이 안타까울 정도로 사랑해줘... 이 생애에 그런 사랑 다시 할 수 있을까요?
익명 2020-07-01 06:53:25
노래가사 같네요
1


Total : 33120 (1/220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120 (남후 펑)  새벽이니까 더 꼴려 new 익명 2026-01-27 46
33119 50대 분들은 조용한 것 같네요 [5] new 익명 2026-01-27 271
33118 후) 이번 주말 [35] new 익명 2026-01-26 672
33117 성감 마사지 관심 있는 레홀녀.. [2] new 익명 2026-01-26 252
33116 지금 너무 ~ new 익명 2026-01-26 186
33115 아무도 없었다. [9] new 익명 2026-01-26 502
33114 진짜 [6] new 익명 2026-01-26 361
33113 화답 그리고 만남 ♥? [11] new 익명 2026-01-26 958
33112 용기낸다 [22] new 익명 2026-01-26 1847
33111 어쩌다보니 [9] new 익명 2026-01-26 505
33110 끝인걸까 [5] new 익명 2026-01-26 598
33109 후) 가끔 [87] new 익명 2026-01-26 1844
33108 어느날의 좋았던 추억 [5] new 익명 2026-01-26 660
33107 끝. [6] new 익명 2026-01-26 1078
33106 이상하다 [13] new 익명 2026-01-26 82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