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어제의 일기  
10
익명 조회수 : 7826 좋아요 : 2 클리핑 : 0

일정이 갑작스럽게 생기는 바람에 가보기로 한 산은 비 안 오는 날 가기로 했다. 그래도 약속했던 유부초밥이랑 김밥은 야무지게 싸 먹었다. 솜씨 그대로더라. 그래도 나도 유부초밥은 엄마 닮아서 잘 만들지?
아쉬운 대로 집 근처에 있는 공원에 처음 나가봤다. 경사가 꽤 있어서 오르락내리락. 재밌는데 같이 산책한 사람이 무릎이 안 좋아서 혹여 무리 갈까봐 조금 걱정됐다.

하늘이 하루종일 예쁜 날이었다. 계속 사진 찍으면서 우와우와거렸더니 웬 호들갑이냐며 면박 주고는 자기도 멈춰서서 찰칵찰칵.

많이 피곤했는지 옆에서 조그맣게 코고는 게 괜히 고맙고 안쓰럽고 미안하다.

제목: 엄마랑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0-07-12 03:17:58
시간은 소중한 거니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익명 / 응원까지...! 정말 고맙습니다 time waits for no one ㅎㅎ 고마워요
익명 2020-07-12 01:26:28
부재 :  착한 딸
익명 / 이제나마 착한 척이라도 해보려구요 ㅎㅎ
익명 2020-07-12 01:22:05
다정하고 따뜻한 딸이네요~
익명 / 다정하고 따뜻한 댓글 고맙습니다
1


Total : 33277 (903/221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747 결혼경험있으신분들 조언구합니다 [10] 익명 2020-07-15 6126
19746 아내얼굴에  얼싸하고 싶습니다 [17] 익명 2020-07-15 13938
19745 회원 분들 혹시 관전 클럽 같은데 [3] 익명 2020-07-15 5105
19744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순간 ( 후방주의) 짤 [2] 익명 2020-07-15 10890
19743 낯선이와 야한 이야기하다 잠들고 싶다. 익명 2020-07-15 5478
19742 [34] 익명 2020-07-14 7255
19741 반년만에 휴가나왔는데 [4] 익명 2020-07-14 6013
19740 정관수술 경험자분들계신가요? [24] 익명 2020-07-14 6603
19739 레홀님들 [9] 익명 2020-07-14 5975
19738 비맞고싶다 [11] 익명 2020-07-13 5477
19737 자지를 잘 빨때 드는 생각.. [6] 익명 2020-07-13 10753
19736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어요 [7] 익명 2020-07-13 5369
19735 밤마다 힘드네요 [3] 익명 2020-07-12 5785
-> 어제의 일기 [6] 익명 2020-07-12 7828
19733 잠 안오는 밤 [4] 익명 2020-07-11 5627
[처음] < 899 900 901 902 903 904 905 906 907 908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