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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경험있으신분들 조언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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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7-15 22:18:24 | 좋아요 0 | 조회 6194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익명 | 2020-07-16 20:52:12
정,미련
익명 | 2020-07-16 08:32:51
양다리라 봐야죠 수틀리면 넘어갑니다
익명 | 2020-07-16 03:08:13
가까운 지인 언니와 비슷한 케이스여서 글 남겨봐요. 그저 참고만 하시길.
지인의 경우도 전남편에게 가끔 방문, 챙기는 짓을 하더라고요. 왜 그러냐 물으니깐, 우울증 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나 고독사 할까봐 가끔 들여다본다 하더라고요. 남겨진 쪽이 고스란히 책임 느끼게 될 수 밖에 없어서...내 맘 편하자고 가끔 들여다 본다 하네요.
익명 : 글쓴이님처럼 아주 비슷한 말들을 하더라구요 잘못해서 이혼은 했지만 나랑있을때 아팟던거여서 나때문에 아프게된거같은 느낌이들어서 죄책감때문에 엄마도 그렇고 한번씩 챙겨주는것 이외에는 다른건 없다구요 이러한 부분이라면 제가 이해를 해야 하는게 맞는거겟죠 ? 이해를 안한다고해도 별 뾰족한 수는 없을듯하고..
익명 | 2020-07-16 01:32:33
호구잡히기 직전이네요
익명 | 2020-07-16 00:59:25
결론적으로 결혼 경험과 무관하구요. 본인의 마음도 중요하지만 상대방과도 소통이 중요할 듯한데요. 마음의 닫힘이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익명 | 2020-07-16 00:43:32
상황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만약 지금만나는 연상녀분과 해어지고 다른분을 만나는데 연상녀가 아프다고 한다면 쓰니님은 신경안쓰일까요?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답이 보입니다. 오직 님의 생각과 님의 입장만 고사한다면
정말 답이 보이지 않는거구요.

글을 쓰는 저도 미혼이지만 님의 글에 답이 보이는데 정작 님이 못찾고 있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익명 : 좋은 말씀감사 합니다 저도 지금의 여자친구가 제 옛 여자친구들이나 주변지인들에게 가끔 편하게 말하는거보면 기분이 나쁘곤 했는데 제입장만 생각한것 같네요 ..
익명 : 좋은 말씀감사 합니다 저도 지금의 여자친구가 제 옛 여자친구들이나 주변지인들에게 가끔 편하게 말하는거보면 기분이 나쁘곤 했는데 제입장만 생각한것 같네요 ..
익명 | 2020-07-15 22:27:46
결혼 경험은 없으나 예전 관계를 확실하게 정리 못하는 사람과 미래를 함께하기에는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