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니가 생각나  
0
익명 조회수 : 4875 좋아요 : 0 클리핑 : 1
입술과 입술 혀와 혀가 엉기기만 해도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르며 흥분하던 너

내 물건을 흥건히 젖은 네 속으로 넣기 시작하면 소리없이 입이 벌어지다 

마침내 끝까지 들어갈때면 한껏 놀란 표정과 쾌감이 뒤섞인 표정으로 뱃속 깊은 곳에서부터 터져나오는 신음을 뱉어내던 너

그렇게 서로 땀에 젖어 온몸이 미끌거리도록 뒹굴고 마음껏 신음을 뱉어내던 우리

처음 오르가즘을 느낀 날 너무 고맙다고 너무 행복하다고 지금 이대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던 너

서로 상스런 말을 내뱉고 그 말들에 흥분하는 우리의 이런 모습을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거라며

온전히 나일 수 있게 해주는 우리의 섹스가 그리고 내가 너무 고맙고 좋다던 너

이제와 돌아보니, 너 이후론 나도 그런 섹스를 해본 적이 없다...

가끔은 전혀 모르는 사람을 만나 내 사회적 체면을 벗어던지고 내가 온전히 나로서 존재하는 그런 섹스를 하고 싶다.

그러나 이내 그것이 불가능함을 느끼고 마음속으로만 내 욕망을 간직한다.

오늘, 문득, 갑자기 니가 생각나.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0-07-31 22:09:22
덕분에 갬성충전했습니다 ㅎㅎ 하...
익명 2020-07-31 18:42:06
사회적 체면을 벗어 던지고,
사랑을 함께 나눴던 그 사람이 생각나는 오늘. .
울컥 울컥 너무 보고싶네요.
익명 / 사회적 체면이라는게 어떤뜻인가요?
익명 2020-07-31 18:03:22
그런사람 나도 만나고싶네.....
1


Total : 33316 (1/222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16 남자마사지 [2] new 익명 2026-03-27 98
33315 마사지 ~ 그냥 그런 이야기 new 익명 2026-03-26 532
33314 몇달전 그만둔 직원이 자주 꿈에 나오네요 [2] new 익명 2026-03-26 653
33313 썰3. [3] new 익명 2026-03-26 720
33312 썰2. [13] new 익명 2026-03-26 1267
33311 마사지 해드릴수있는 기회주실분 계실까요? [7] new 익명 2026-03-26 660
33310 약후 ) 봄 ♥? [32] new 익명 2026-03-25 2037
33309 오운완 [10] new 익명 2026-03-25 519
33308 나타나줬으면 좋겠어 [3] new 익명 2026-03-25 564
33307 흩어지지 않는 것들 [1] new 익명 2026-03-25 311
33306 야한? 마사지 [32] new 익명 2026-03-25 1799
33305 부산 :) [41] new 익명 2026-03-25 1523
33304 눈사진 [6] new 익명 2026-03-25 633
33303 스팽류 영상 잘아시는분 [3] 익명 2026-03-25 440
33302 이틀간 5키로뺀 썰푼다 [5] 익명 2026-03-24 73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