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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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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8-02 06:35:23 | 좋아요 0 | 조회 5685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익명 | 2020-08-02 17:57:50
글을 읽는데 저도 마음이 아팠네요.
어떤마음인지 글만 읽어도 충분히 느껴졌으니까요.
그런데요.
현실적인? 조언을 한마디 덧 붙히자면..
그사람은 님이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는거 알지 못해요.
굳이 그 사람때문에 소중한 님 목숨까지
그렇게 할 필요 없다는거에요.
물론 지금도 많이 힘든거 알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이 있듯이..
님에게 분명 더 좋은사람이 짠!! 하고 나타날거에요.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여행이든 모임이든
다른데 관심사를 두는건 어떨까 싶네요.
다른거에 초점이 맞춰지다보면 아무래도 지금보다는 덜
힘들수도 있을거 같거든요.

저도 님이랑 비슷한상황에 놓였던적이 있어서..
댓글달고 갑니다.

힘내세요^^
익명 | 2020-08-02 16:43:17
인생 망할 뻔한 거 조상님이 도와준거라고 생각하십쇼
지금의 고통을 지불하고 미래의 폐가망신을 회피하신겁니다.
익명 | 2020-08-02 14:28:34
온 몸 던져가며 자기 행복 찾는게 인간 아닌가 싶기도 한데
상대적으로는 박탈 상실 같은 감정이 들 수도 있죠
마음을 가볍게 하는 법을 배워가는게 어른이 되가는 과정 아닌가 합니다
익명 | 2020-08-02 13:41:58
저도 작년 이맘때 전여친이 같은 회사사람이랑 바람피고 그일로인해 헤어진지 1년이됬네요 글 읽다가 너무 나 자신을 보는거 같아 슬퍼요 상처가 아물생각도 안들고 여전히 힘들지만 버텨야겠죠
조금 더 나은 삶을위해 우리 버텨봅시다..힘내요
익명 | 2020-08-02 12:26:48
지나고나면 생각은 나지만 아무것도 아니게 되더군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죽고 못살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않아요.
더 행복해질수 있을거에요.
익명 | 2020-08-02 09:34:08
아픈마음 위로부터 드립니다.
마치 순정소설 한편 보는듯했어요.
절대  옥상  칼  이런말  여기까지만 하세요.
그여자에겐  고귀한 님의 목숨까지는 너무과분해요
살아가며 님이주신 사랑은 독이되어 그여자에게 흘러넘칠거니 그냥두시고 님의 행복찾아가세요.
잊어버려요
그냥뚝~!
익명 | 2020-08-02 09:30:48
많이 사랑했는데 힘든게 당연하겠죠
그렇지만 이제 그만해요
나를 지나쳐 다른사람에게 간 그 사람이 원망스럽겠지만
그사람과는 거기까지인걸 이제 어쩔수 없잖아요
그래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그녀 모르고 싶나요 사랑하고 싶나요?
저라면 지금 아파도 사랑했던 시간은 갖고 싶을 것 같앙‥ㄷ
사랑을 느끼게해줘서 고맙다 하는 마음만 남기시고
마음 속에 그녀자리는 점점 흐려지게 노력해보세요
아마 흐려지고 있는데 붙잡고 있는 것 일거예요
할수있어요
다른사람은 그녀가 아닙니다
다른사람과 만나도 다 똑같다는 생각도 틀린거 아시죠?

힘내요
익명 | 2020-08-02 09:16:04
쓰니님 단순한듯, 잘해준다고 해서 헤벨레...
연애가 아니라 사람보는 안목이 한참 부족한 듯
익명 : 아이고~~표현좀 이쁘게하셔요.
익명 : ㅈㄴㄱㄷ) 달면 삼키고 쓰면 뱉으라고요?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고 했는데 여자보는 눈이 부족한건 맞는거 같은데 남자들이 착각하는게 조금만 잘해주면 나 좋아하는줄 알고 착각함ㅋㅋ 바보아님?ㅋㅋ
익명 | 2020-08-02 09:07:04
님 혼자 힘들고 잠 못자고 죽고싶고
뭐같은 년은 님 아웃 오브 안중
제발 그런여자 때문에 님 인생 조지지  말고 정신 차려요
아니면 계속 님 자책하면서 살다보면 답 나올꺼임
잊혀지진 않아도 희미해는 그날이 오면 지금 님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을 했었는지 알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