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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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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5364 좋아요 : 2 클리핑 : 0
1. 어제오늘 이틀 동안 비가 안 왔다. 주말이었으면 등산스틱 개시했을 텐데 아쉬운 대로 산책했다. 거의 매일 만나는데도 할 말이 고갈이 안 된다. 재밌다.
2. 돼지갈비찜도 먹고 볶음고추장 해서 남은 콩나물로 비빔밥도 먹고 오늘은 국수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야지.
3. 같이 있는 내내 땀이 흠뻑이었다. 손 잡고 걸었다. 둘 다 손 부었다고 서로 찡찡거렸다. 귀엽다, 우리.
4. 내일 또 만나. 사랑해.

엄마!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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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콘텐츠
 
익명 2020-08-09 01:54:56
귀엽네요ㅎ
익명 / 후후 알아요(?)
익명 2020-08-08 21:10:07
따뜻하네요ㅎㅎ
익명 / 어제 누군가가 손 따뜻하다고 그러더라고요 ㅎㅎ 생각나네요
익명 2020-08-08 09:29:56
앞에 번호는...노는 재미 매뉴얼??? ㅋㅋ
익명 / 내 맘대로 멋대로 붙여둔 넘버링~
익명 2020-08-08 07:20:47
반전과 감동이 있네요ㅎㅎ
익명 / 다소 레홀에 어울리지 않는 주제이기는 하죠 ㅎㅎ 감동까지 고마워요
익명 2020-08-07 23:03:27
맛있겠네!
익명 / 맛있더라!
익명 2020-08-07 22:32:42
엄마. .
우리 엄마~^^
익명 / 우리 엄마 우리 딸
익명 2020-08-07 22:25:04
부러운 사이에요
익명 / 주말에는 부모님께 안부인사 전해보기 어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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