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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였던 남자가 어느날 부터 섹스 말고 너랑 대화하는거에
빠져 집오면 거들떠도 보지 않던 폰을들고 너랑 톡하다 잠드는게
몇년간 사랑에 빠지지 않으려햇던 그마음을 흔들어놓는다고
진지하게 만날보려 용기를 내보려한다고 해서 만나는중인데
이후로 섹스할때 더 격정적으로 박고 박히면서
제 등줄기와 허리선을 찌릿찌릿 하게 하는 그와의 섹스....
이제 만난지 벌써 반년이 되어가며 가면 갈수록 서로에게
감정과 서로의 몸에 어는정도 맞춰짐을 느끼면서
예전 오래만난 남친과 사귀면서 맨날 만나면 섹스하며 서로의
사랑을 이어나가던 때가 생각이 나며 이제 서로 쉽게 질리거나 그러지않고
서로의 욕정에 좀 더 솔직하고 발칙하게 에로스적인 사랑을
나누기에 안정권안으로 들어온게 느껴지네요
깨질까 두렵고 불안해하더니 그 시절은 좀 지난거 같아서
안심이 되지만 섹스런 긴장감은 놓지 않으려고요..
간만에 너무 행복한 섹스라이프를 즐기게 되니 행복하네요
모두 모두 좋은 파트너 만나시길... *^^*




하... 이런 마인드 언제나 버릴 수 있으려나
둘의 그 진심..
큰 메리트 가지고 시작하시네요
좋은 인연 계속 되시길 응원합니다
섹파에서 연인이되는게 생각보다 쉽지않을텐데 용기내서 고백한 남자, 그리고 받아준 쓴이님
서로 잘맞춰가며 이쁜사랑과함께 열정적이고 등에서 찌릿한 전기가 느껴저서 순간 정신이 혼미해질때까지 미친듯한 섹스하세요
박음질 안한지 오래되서그런지 님 남친이 부럽네요
젠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