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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적으로 굉장히 열려있고 이런저런 판타지(쓰리썸..?)가 많은데
지금 애인은 둘이서만 오롯이 포근하게 즐기는 걸 좋아해요ㅎㅎ
제 판타지를 말하면 너무 놀랄 것 같고 저도 약간 부끄럽기도 해서
몰래 레홀 사람들이랑만 이런저런 얘기하네요ㅋㅋ
애인과의 섹스도 만족스럽지만 가끔 이 선비같은 남자를
어떻게 열린 사람드로 만들까 궁리하게 돼요ㅋㅋㅋ
레홀 같은 공간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요:)
(혹시몰라서.. 안맞으면 헤어지라는 둥의 너무 진지한 댓글은 사양할게요ㅎㅎ)




은근슬쩍 야동을 같이 보시거나
야동보는 취향을 은근슬쩍 들켜보는건 어떨까요?
약간의 질투를 갖게 해보세요. 하지만 다른 남자들이 님을 보고 침을 질질 흘리지만 남친에게 확고한 믿음을 주고 색기를 흘리시면 남친도 곧 변태!!!
자극에서 만족을 얻는 사람도 있지만 안정에서 만족을 얻는 사람도 있죠
누가 맞다고는 할 수 없는 부분인거죠
판타지따윈 없나봐요
차라리 헤어질수 있는건 남친일 때네요ㅎ(헤어지란 말이 아님)
컨텐츠등을 보여주며 천천히 눈을 띄워주세요
풀어주세요~~
언젠가는 성공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