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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누구에게도 말 못할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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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1706 좋아요 : 1 클리핑 : 2
여기에라도 털어놓고 싶어서요

.집에선 자주 알몸으로 있는데 창문너머 누군가 쳐다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묘하게 흥분돼요. 섹스할 때도 그렇고. 집에서 커튼 치고 있을 때가 거의 없어요.
(물론 건물 높이와 간격때문에 거의 안보임)

.파트너가 섹스판타지가 뭐냐고 묻길래 파크하얏트같은 호텔 고층에서 밖이 다 보이는 창문에서 섹스하는거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바로 내 손목 잡고 베란다로 나가더니 창문에 저를 세우고 뒤에서 박아주니까 미치겠더라고요. 창문에 가슴이 닿아 차갑고 밖은 훤히 다 보이고.
(주변은 다 불꺼져있고 어두운 밤이었음)

.언젠가 파트너 만나러 가는 길에 속옷은 입지 않은 채로 간 적이 있는데 가는 내내 너무 흥분해서 애액이 바닥으로 떨어지면 어쩌지 걱정할 정도였어요. 섹스앤더시티에서 캐리처럼 트렌치코트 안에 아무것도 안입고 만나러 가면 어떨까 생각도 들구요.

.레홀에서 관전클럽에 대한 글을 몇 번 본적 있는데요, 이상하게 엄청 흥분됐어요. 모르는 사람들이 내 몸을 보고 있으면 어떨까, 내가 섹스하는 모습을 보는건 어떨까, 여러 명의 남자가 날 애무해주면 기분이 어떨까.

.섹스하면서 가슴이랑 엉덩이 찰싹해주는것도 좋아요. 날 움직이지 못하게하고 날 괴롭혀줬음 좋겠어요. 다리를 벌려놓은 채로 내 그 곳을 한참 감상해주면 엄청 흥분될 것 같아요.

저 노출증, 관음증 뭐 이런거 있는건가요?ㅜㅜ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흥분됐는지 꼭지가 단단해졌어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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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10-24 15:01:46
언니 왜 난 지금 아래가 축축하디...?ㅜㅜ
익명 / ㅋㅋㅋㅋㅋㅋ 저 당장 나가서 섹스토이 사 올 기세..
익명 / 섹토보다는 맨이 좋은데 난.. 보빨은 못해즌자나요ㅜㅜㅜㅜㅜㅜㅜㅜ 격하게 하고시퍼지는디 누가 음네ㅜㅜㅜㅜ
익명 / 당연히 맨이 최고ㅜㅜ 근데 아무나 만나기엔 성병 너무걱정이고ㅠㅠㅠ 생리 전도 아닌데 왜이럴까여ㅜㅜ
익명 2020-10-24 14:50:51
맥주한잔 마시며 슬쩍슬쩍 쳐다보기만했었는데, 이런분이 계신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봐야겠네요 ㅎ 서로의 만족을 위해 ㅎ
생각난김에 오늘 한번 다녀와바야겠어요 ㅎ
익명 / 어딜 가세요?
익명 / 관클에가볼려구요~
익명 2020-10-24 14:40:15
뜬금없지만 아버지가 엄하셨나요? 실례였으면 사과드립니다
익명 / 어떤 관계가 있나요?
익명 2020-10-24 14:39:57
그냥 성감이 좋은 것 같은데요. 타고 난 복이다. 생각하고 흠뻑 젖어보세요.
익명 / 감사합니다
익명 2020-10-24 14:39:56
야한 상상은 참 좋아요
저도 파트너 만날 때 노팬으로 왔길래 언제 벗었냐니까
역까지는  입고 왔다가 역 화장실에서 벗어서 버리고 기다렸다고
하더라구요 치마 입고 있어서 계속 살 비벼지고 혹시 보이게
될까봐 너무 긴장되고 젖어왔다는 말이
귀엽고 섹시해서  그날 신나게 섹스 했습니다
익명 / 제 파트너도 귀엽게 봐주면 좋을텐데 ㅎㅎ
익명 / 몰래 야하게 입고가서 귀에 속삭여 주세요 JYP
익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갑니다ㅋㅋㅋㅋㅋ
익명 / 만나면 야외에서 섹스하자던 파트너가 너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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