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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한다고 그게 쾌감의 전부는 아닌것 같음.
내 위에 또는 위에서 상대방이 좋아하고 눈이 풀리는 모습을 보면
내가 그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구나 하는 뿌듯함도 있고
몸이 하나로 합쳐진 상태에서 느껴지는 일체감이 정신적인 오르가즘을 더 주는듯 하다.
서서히 야한 동영상 보면서 발기시키고 사정하는것도 짜릿하지만
그게 행복은 아닌것 같다.
어떤 사람은 무성욕으로 아니면 그걸 모르고 평생 살아가는데
정말 섹스의 즐거움을 안다면 그걸 외면할 수 있을까 합니다.
다들 행복한 섹스를 추구해보자구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