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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어 만난 남친과의 데이트~
모처럼 낮에 만나 배고프다는 여친 비빔국수 먹여주고~
추운날씨 피해서 둘이 꽁냥꽁냥~ㅋ
남친이 지루가 있어 섹스할때 사정을 할때두
못할때두 있는데~ 어제는 쫙 붙은 니트원피스 입은 날
이뻐죽겠다고 폭풍섹스 후 사정하더니
자극되는 자지에 입으로 쪽쪽~ 후희로 펠라했더니 두번째
사정~
뒹그르르 놀다 이어진 세번째 까지 사정했음 ㅋㅋ
한번더 펠라로 느낌오나 쫍~ 해줬더니~
또 쌀것같다해서 입에서 쏙 뺌 ㅋㅋㅋ
2020년 마지막을 아주 예쁘게 보내었음.
집에가다 혼자 헤벌쭉하셨다고 ㅋㅋㅋ
귀여워 죽겠네~




헤벌쭉하시는 남친님도 타이트한 니트원피스가 잘어울리실 쓴이님도 내낸도 사랑 가득하시기를 :)
많은 사람들은 님의 행복함을 상상할거예요.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섹스의 아름다움과 행복함을.
올해의 마지막은 지나가고
이제 다가올 새로운 날들 이네요.
더 많은, 더 새로운 것들을 같이 공유하며
더 달콤하고 귀여운 사이가 되기를 소원할께요.
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