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시야가 흐려 앞을 볼수 없어  
11
익명 조회수 : 6868 좋아요 : 2 클리핑 : 2
이성보다 감성적 성향이 짙은 나
그래서 슬픈 영화나 얘기는 일부러 피하는 편이다

안그런 척
쿨한 척
냉정한 척

연일 뉴스에 보도되고 있는 어리디 어린 아이...정인이...
피한다고 피했는데... 무심코 본 사진 한장에 억장이 무너졌다
한번 터진 눈물샘은 그칠즐 모르고....하...

말 못하는 짐승과
어린 아이를 건드리는 년놈들
인간이 왜 이렇게 잔인함?
도대체 어떻게 배워 쳐 먹었으면 아기에게 저런짓을..

미치겠다
먹먹한 가슴
이 또한 잊혀지겠지만 지금 이 순간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어린 아이 때문에 내가 왜 이렇게 힘이 드는지..

죄송해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1-01-05 18:26:05
예전에 송일국이 슈돌 나온 영상에서 민국이인가
그 애가 수영장에서 혼자놀다 얕은 물구덩이에서 첨벙대는데
수영조끼 때문에 어푸어푸 하는 모습이 나왔어요
저도 아기가 있는 입장에서 잠시 그거만 봐도 눈물이 찔끔 했는데
요즘 뉴스보면 정말 분노가 치솟습니다
잠 좀 안자면 정말 얄밉지만 저 보고 한번만 웃어주면
세상 다줘도 안부럽게  기분이 좋고 천사같은 애들인데
어찌 그럴 수 있나요
익명 2021-01-05 18:21:40
정인아 미안해~ㅜㅜ
익명 2021-01-05 16:37:17
저는 어린이집에서 장이터졌는데도 ㅜㅜ 양부가 부르니깐 걸어가는 모습이 떠올립니다
얼마나 무서웠우면 아픔을 이겨냈을까요??
익명 2021-01-05 16:21:18
복지..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아요.. 이렇게 이슈화 되기 전에 관련인들 인터뷰한 걸 접했는데 도와주고 싶었지만 도와줄 수 없는 현실을 얘기하더라구요.
얼른 제도도 정비되고 보다 서로에게 따듯한 관심을 가져 이런 일들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마음도 추스려지시길 바랄께요.
익명 2021-01-05 15:48:42
며칠 째 뉴스기사 볼 때마다 눈물이 자꾸 나와요... 차라리 파양을 하지 차라리..!!! 아기가 우두커니 앉아있는 모습이 눈에서 떠나질 않아요...
1


Total : 33401 (852/222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636 결국 그분 지우셨네 [5] 익명 2021-01-10 7364
20635 밤이 춥다 [13] 익명 2021-01-09 7361
20634 남편이..... [14] 익명 2021-01-08 8614
20633 경제는 망해가는데 주식은 [24] 익명 2021-01-08 6167
20632 트위터 넘 좋네요 [42] 익명 2021-01-08 11154
20631 샤샤삭~♡ [12] 익명 2021-01-08 9388
20630 여성분들에게 질문있습니다! [1] 익명 2021-01-08 6802
20629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가?... [4] 익명 2021-01-08 5811
20628 왁싱 후 섹스 [9] 익명 2021-01-07 11230
20627 오늘은 이소라 듣기 좋은 날 [3] 익명 2021-01-07 7034
20626 문득 [1] 익명 2021-01-07 6519
20625 마음에 사랑은 있지만 사랑할 상대가 없을 땐 어떻게 해야 하.. [14] 익명 2021-01-07 7084
20624 눈이 펑펑오던 날 그래서 무슨일이 있었냐구요?.. [6] 익명 2021-01-07 7588
20623 아 땡긴다 익명 2021-01-07 10100
20622 아쉽네 아쉬워 [28] 익명 2021-01-06 9929
[처음] < 848 849 850 851 852 853 854 855 856 857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