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던 책들 중 좋았던거 올려봐요 ㅎㅎ
멘탈 약하니까 악플은 ㄴㄴ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장애인의 노련한 삶, 매력, 존엄
제목은 딱딱해 보일지 몰라도 첫 장부터 독자를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엄마는 / 되지 않기로 했습니다>
무자녀 기혼자 17명의 인터뷰를 담은 책
무자녀 기혼자가 겪는 고민, 두려움, 그리고 무례한 질문들
<오로지 나를 위해서만 혼자 책 읽는 시간의 매혹>
제목은 다소 올드하지만, 센스와 위트를 겸비한 독서 에세이
보는 이에 따라 수만가지 배움과 갈래가 생김을 알 수 있는 책
<제가 결혼을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공감하며 낄낄거리며 읽기 좋은 책
부모님께 결혼 독촉을 받는 미혼들에게 위로를!
<좌파 고양이를 부탁해>
“이제부터 엄마랑은 절교야.”
“빨갱이 좌파 고양이는 안 봐줘”
보수 엄마와 진보 딸의 좌충우돌 공생기
<시선으로부터,>
“그냥 무조건 읽으세요!” 라고 말하고 싶은 책
세계가 확장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얼른 코로나 좀 잡히고 카페에서 독서번개하고
선물도 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한쪽방향의 정보로 인한 오해가 생길 수 있음을 알게해주죠
쉽고 재미있습니다 ㅎㅎ
무조건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책”시선으로부터”에 눈길이 가서 사서 보려구요. 추천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