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구인.오프모임
[섹파구함]  
20
주경야톡 조회수 : 4939 좋아요 : 2 클리핑 : 0
[섹파구함] 이 버튼 누르고 살아남은 회원을 못 본 것 같습니다. 연차가 쌓인 회원들은 이 버튼이 지뢰임을 [섹파구함] 이 버튼 누르고 살아남은 회원을 못 본 것 같습니다. 연차가 쌓인 회원들은 이 버튼이 지뢰임을 잘 알기에 멀찍이 피해 다니는 반면, 신입유저들은 고기집 직원호출 버튼으로 오인하고 빨리도 누르죠. “섹파 나와라 오버”하고 누르면 예외 없이 무응답 아니면, 주방에서 날아 온 사시미에 허무하게 절명 하고 맙니다. 알고 눌렀건, 모르고 눌렀건. 섹파부터 찾는 그룹은 레,홀에 오래 머물지 못할 성향이므로 [구인 게시판]은 기본 진입장벽으로써 충분한 역할을 수행니까 존속시켜도 무방하겠지만, 레,홀 이용 가이드에서 자지,보지 상용화는 이제 삭제해도 될 듯 합니다. 

레,홀이 추구하는 서사와 무관하게 이 세계관 밖은 아직까지 자지,보지를 비속어로 분류하고 있죠. 남,녀 성기를 가장 저급하게 지칭하는 최상급 단어가 자지,보지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이것은 이 공간이 표현의 자유를 넘어 치외법권구역이며 무법지대라고 오해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이용 가이드를 충분히 숙려했다면 이 표현이 단순한 규칙이상의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 챌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본인 입맛에 맞는 경기 규칙 몇 가지 정도를 기억하고(아예 모르거나) 이 살벌한 케이지 안으로 뛰어 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규칙 경기장인 줄 뛰어드는 신입의 기대와 별개로 현실은 어떠합니까. 

사소한 동작에도 무수한 주의,경고가 쏟아지죠. 그 와중에 조금만 적응하면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일 루키들마저 제대로 된 활동조차 못하고 경고누적으로 리그는 떠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할 겁니다. 레,홀이 구축한 토대로 볼 때. 자지,보지 정도는 공지를 하지 않더라도 (어차피 공지해도 안 보니까) 이용 수칙에서 배제해도 기존회원들 표현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두 단어를 써도 된다고 (제발 써 달라고) 대장님이 수 년 간 목에 피를 토해도, 어지간히 고인물임에도 이 시각까지 남새스럽단 비겁한 이유로 고추,잠지,소중이라는 촌티를 못 벗은 회원들이 부지기수라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이 파도타기하듯 밀려 들어 온 신참 입장에서 보지,자기라는 최상급 표현이 여기저기 개똥처럼 굴러다닌다면 심각한 충격을 먹을 겁니다. 

그 마저도 누구는 쓰고, 누구는 XX로 비켜간다면, 적지 않은 혼란이 예상 됩니다. 당장 활동을 하고 싶어도 행동반경이 정해지지 않은 이상. 사이트 분위기를 탐색하는데 투자하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거라는 소견입니다. 

[섹파구함] 섹시고니. 자지 길이 1.2M. 발기 전 길이지만, 발기가 되는 것은 아님. 잘 알기에 멀찍이 피해 다니는 반면, 신입유저들은 고기집 직원호출 버튼으로 오인하고 빨리도 누르죠. “섹파 나와라 오버하고 누르면 예외 없이 무응답 아니면, 주방에서 날아 온 사시미에 허무하게 절명 하고 맙니다. 알고 눌렀건, 모르고 눌렀건. 섹파부터 찾는 그룹은 레,홀에 오래 머물지 못할 성향이므로 [구인 게시판]은 기본 진입장벽으로써 충분한 역할을 수행니까 존속시켜도 무방하겠지만, ,홀 이용 가이드에서 자지,보지 상용화는 이제 삭제해도 될 듯 합니다.
 
,홀이 추구하는 서사와 무관하게 이 세계관 밖은 아직까지 자지,보지를 비속어로 분류하고 있죠. ,녀 성기를 가장 저급하게 지칭하는 최상급 단어가 자지,보지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이것은 이 공간이 표현의 자유를 넘어 치외법권구역이며 무법지대라고 오해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이용 가이드를 충분히 숙려했다면 이 표현이 단순한 규칙이상의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 챌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본인 입맛에 맞는 경기 규칙 몇 가지 정도를 기억하고(아예 모르거나) 이 살벌한 케이지 안으로 뛰어 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규칙 경기장인 줄 뛰어드는 신입의 기대와 별개로 현실은 어떠합니까.
 
사소한 동작에도 무수한 주의,경고가 쏟아지죠. 그 와중에 조금만 적응하면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일 루키들마저 제대로 된 활동조차 못하고 경고누적으로 리그는 떠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할 겁니다. ,홀이 구축한 역사로 볼 때. 자지,보지 정도는 공지를 하지 않더라도 (어차피 공지해도 안 보니까) 이용 수칙에서 배제해도 기존회원들 표현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두 단어를 써도 된다고 (제발 써 달라고) 대장님이 수 년 간 목에 피를 토해도, 어지간히 고인물임에도 이 시각까지 남새스럽단 비겁한 이유로 고추,잠지,소중이라는 촌티를 못 벗은 회원들이 부지기수라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이 파도타기하듯 밀려 들어 온 신참 입장에서 보지,자기라는 최상급 표현이 여기저기 개똥처럼 굴러다닌다면 심각한 충격을 먹을 겁니다.
 
그 마저도 누구는 쓰고, 누구는 XX로 비켜간다면, 적지 않은 혼란이 예상 됩니다. 당장 활동을 하고 싶어도 행동반경이 정해지지 않은 이상. 사이트 분위기를 탐색하는데 투자하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거라는 소견입니다.
 
[섹파구함] 섹시고니. 자지 길이 1.2M. 발기 전 길이지만, 발기가 되는 것은 아님
주경야톡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ailless_sna 2025-08-11 21:31:58
ㅋㅋㅋㅋㅋㅋ 해학의 민족임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갑니다
1


Total : 758 (1/5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58 오후 여섯시부터 프리...만나실여자분! 건전이어도 되고요.... new 초복확인 2026-03-06 415
757 혹시 내일 토요일도 가능하신 분? [2]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06 539
756 꾸준히 만날 남성 분을 찾습니다 [6] new 동동거 2026-03-05 2148
755 레홀독서단 | 3월21일(토) | 버터 [11] 섹시고니 2026-03-03 858
754 아이징 [2] 대박는다 2026-03-02 589
753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술자리 같이 하실분 찾습니다... [1] 현대하와이 2026-02-28 563
752 3월3일 월요일 할 거 없으신 분 여성분 놀아용 [2] iiiiiiials 2026-02-26 826
751 영어 아티클 읽고 토론하기 시즌1 [5] 섹시고니 2026-02-26 771
750 30후반 남자입니다. 편한 친구 누나 동생 찾아볼게요.. 초복확인 2026-02-19 406
749 설날에 울산 양산 부산에서 보실 여성파트너 구합니다.. [2] 내가좀큼 2026-02-16 955
748 서울 인천 김포 파주 분중 파트너 찾아요 여니주인0804 2026-02-15 771
747 부산경남 섹스친구 구해요 [21] 먕먕이 2026-02-12 3108
746 구해질까 [8] nonamename 2026-02-11 2248
745 설날 부산 김해에서 만남 가지 실 분 [1] iiiiiiials 2026-02-06 762
744 울산 35세 18cm 감당하실분? 내가좀큼 2026-01-29 780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