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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번개 | 12월13일(토) |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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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고니 조회수 : 1716 좋아요 : 0 클리핑 : 0
  • 일시: 2025년 12월 13일(토) 오후 5시
  • 장소: 레홀 아지트(서울시 마포구)
  • 참여 대상: 누구나 참여 가능 / 최대 8명

이번 달 독서단에서는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함께 읽습니다.

영화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의 원작소설. 사랑과 성을 '요리'라는 매개를 통해 경쾌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멕시코 요리의 화려한 색깔과 달콤한 냄새가 시종일관 독자의 오감을 자극한다. 인간의 욕망을 잘 차려진 요리에 비유한, 밝고, 생동감 넘치는 소설.

1910년부터 1933년 무렵의 멕시코 시골 마을. 주인공 티타는 엄하고 강압적인 어머니 마마 엘레나의 세 딸 중 막내딸인데, 데 라 가르사 가문의 전통에 따르면 그녀는 죽을 때까지 어머니를 돌봐야 하기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다. 그러나 티타는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페드로를 처음 보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저자는 두 주인공의 애절한 사랑을 요리책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빌려서 에로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고 있다. 일 년 열두 달을 나타내는 열두 개의 장마다 각각 ‘장미 꽃잎을 곁들인 메추리 요리’, ‘차벨라 웨딩 케이크’ 같은 요리를 정해 놓고, 요리 만드는 법과 티타의 사랑 이야기를 절묘하게 섞어서 풀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라우라 에스키벨 (Laura Esquivel)
1950년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났다. 1989년에 발표한 첫 번째 소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은 20여 개국에 출판되어 5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1년 이상 머무르는 등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작가는 이후에 발표한 소설 『말린체』를 통해 지금도 멕시코에서는 배신자로 통하는, 에스파냐가 아즈텍 문명을 파괴하도록 도운 여인 ‘말린체’에 관해 다루기도 했다. 그 외 작품으로는 『사랑의 법칙 La ley del amor』(1997), 『불가사리 Estrellita marinera』(1999), 『휘몰아친 사랑 Tan veloz como el deseo』(2001), 『마음이 없는 이성의 소리 El libro de las emociones: son de la razon sin corazon』(2002) 등이 있다.

* 출처 : 예스24

책 전체를 읽으면 좋지만 관련 주제를 살펴보고 오셔도 참여 가능합니다.

참여 방법
  • 신청: 본 글에 댓글로 참여 의사 남겨주세요. 이후 쪽지로 모임 초대가 진행됩니다.
  • 준비: 책은 각자 준비 및 읽기. 토론 주제는 일주일 정도 전에 협의하겠습니다..

진행
  • 예상 시간: 약 3시간
  • 진행 방식:
    1. 간단한 소감 공유
    2. 주요 주제별 토론
    3. 자유 토론 & 마무리
  • 5시부터 6시까지는 저녁 겸 간식을 먹으며 진행 예정

고맙습니다.
섹시고니
힘들고 지쳐도 가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고 주말에는 가까운 공원길을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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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ll 2025-11-18 16:54:15
아직 자리가 남았다면 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
섹시고니/ 쪽지 보내드릴게요~
마사지매냐 2025-11-18 13:56:29
참여하고 싶어요. 1시에 모여 러닝때리고 씻고 5시에 보실까요?
섹시고니/ 참여 확인됐습니다. 쪽지 보낼게요. 러닝 좋죠. 따로 얘기해보죠.
착남 2025-11-18 12:40:37
참여하고 싶습니다!
섹시고니/ 네. 환영합니다~
난이미내꺼 2025-11-18 12:39:10
참여하고 싶어요. 초콜릿 먹으면서 이야기 나눠요~
섹시고니/ 오~ 초콜릿 기대하겠습니다. 앞에 조금 읽어봤는데.. 술술 읽히더군요.
시인과촌장 2025-11-18 12:37:23
오~~ 민음사 책이 선정되었네요. 생소한 책이지만 (따로 또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섹시고니/ 네. 온라인 참여 신청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20cooooool 2025-11-18 12:04:12
참여하고 싶어요
섹시고니/ 신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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