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레홀녀와의  후기  3 (후방주의)  
17
키스는참아름답다 조회수 : 25836 좋아요 : 2 클리핑 : 6
로프의  매듭이  완성되어가고  사타구니의  로프가
조여질수록  그녀의  몸운  점점  모양이  잡혀간다
바닥네  무릎이  쓸리지  않게  수건을  깔아주고  무릎을  꿇게했다
족쇄와 수갑을  연결하여  그녀의  행동을  제어한후
오로지  육체가  나에게  소속되있게끔  만든것이다
처음으로  온전하게  전신이  결박당한  그녀는  어떤느낌일지
궁금하다
귀에대고  속삭인다
"OO아  사작할게"
고개를  끄덕인  그녀는  침을  크게  삼킨다
스팽패들로  그녀의  몸을  흝기  사작했고  그녀의  몸은  바르르
떨리기  사작한다
그순간  그녀의  왼쪽  젖가슴위를  내리친다
그녀가  격하게  반응하며  탄식하더니  갑자기  고개를  위로
쳐든다 
먼가에  홀린듯 안대아래  입모양은  살짝  벌어져있고
호흡이  가빠온다
앞이  보이지도  않으면서  먼가를  갈구하고  달라는듯이 한방향으로  입을  벌리며  내미는게  아닌가
내  육봉을  원하는  시츄에이션이다 
하지만  지금 내육봉을  그녀의  입에  넣었다가는  뼈도  못추리고
부랄까지  남어나지 않을  흥분상태다
젖가슴은  실핏줄이  약간  보일정도로  터질듯이  단단해졌고
젖꼭지는  돌멩이처럼  단단해져  금방이라도  튀어나갈듯했다
패틀의  끝부분으로  젖꼭지를  자극하자  묶인몸을
비틀기  시작한다.
난  어디를  스팽질할지  찾아보며
천천히  조용히  그녀의  주변을  맴돈다
순간  방심한  그녀의 엉덩이에  패들을  내리쳤고
그녀의  입에선  울음소린지  신음인지 모를비명이  터졌다
분명  방금  맞았던  타격감으로  봐선  절대  아프거나
고통스럽지  않다는걸  알고있다 
하자만  그녀는  본인이  처한 상황과  오로지  청각과  촉각으로
인해  마치  자기가  괴롭혀지고있다는 것에  흥분을
하는듯  하다
이런느낌은  첨이었는지  내내  몸을  비틀며  가누질  못했다
내앞에선  부끄러운  말을  못했던  그녀인데
어디서  난 용기인지  "오빠 더  때려줘"  라는  말을  뱉어댔다
역시  그녀의 말을  들어주질  않는다
더  애태워야  나중에  오는  흥분이  카타르시스로  이어질것이다
그녀거  좋아허는  애널플러그를  그녀의 애널이 다치지않게
7번의  왕복운동으로  인해  조심히  삽입한다
무릎을  꿇고있는지라  상당한  자극이 올것이다
플라밍고를  삽입시켜주기위해  그녀의  꽃잎에  플라밍고를
가져갔다..
얼마나  흥분했는지  사타구니의  지나가  밧줄에  보짓물들이
얽히고  얽혀  흐르고 있었다
얼마나  싸댔는지  플라밍고는  진공청소기마냥  빨려들어갔다
진동의 세기를  1부터 100까지  시험해본다
여자들은  무조건  세면  좋아할거라는  소리는  개나  줘버려야한다
분명하  사람마다  좋아하는  강도가 있다
그녀눈  74  정도의  세기에서  반응이  컸다
머리속의  그녀의  강도를  기억한채  진동기를  멈춘다
그리고  다시  패들을  집어든다..
키스는참아름답다
어디를 가든 마음을 다해 가라..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레드홀릭스 2021-03-07 21:15:42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크으릉 2021-01-26 10:47:22
눈팅만 하다가 글 남겨요!
키스님 멋지십니댜!!
보윙 2021-01-25 22:41:26
와 영상 보기만 해도 그 느낌이 전달돼요...!!
와썹 2021-01-25 22:05:33
아 소리가 들릴것만 같애요 ㅋㅋ 후아
roent 2021-01-25 21:33:21
저거 가면 탐나네요 ㅋㅋ
팡이 2021-01-25 20:58:22
진짜 야동보는거같네요ㅎㅅㅎ
여성분 피부가 희고 고와서 더 야릇해보여요!!
어찌라고 2021-01-25 20:53:40
와 팔근육이!!!
JUDI 2021-01-25 19:08:40
하루가 지났지만 흥분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지네요ㅎㅎ
1


Total : 39911 (1/199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2] 레드홀릭스 2017-11-05 260699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4] 섹시고니 2015-01-16 398219
39909 불금을 맞는 마음의 양서 추천!!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7 18
39908 절정은 시작이다. 황홀한 절정까지 [1] new 변화가큰편 2026-04-17 285
39907 며칠 수원에 왔는데 할게 없네요 [1] new 예스에스 2026-04-16 369
39906 (서울) 20대 후반커플이 초대녀 구해봐요 [1] new 마돈저 2026-04-16 829
39905 날씨 좋은 날 퇴근 [1] new 라라라플레이 2026-04-16 271
39904 귀환을 환영하는 ‘노란 손수건’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6 252
39903 세상에는 노력해도 되는 것이 있고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있다.. [1]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4-16 312
39902 4월 16일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6 280
39901 관전클럽 [2] new 춘식이여 2026-04-15 800
39900 ‘때’ [8] new mydelight 2026-04-15 1198
39899 여름철 [3] new 벤츄 2026-04-15 422
39898 사컨 다시 도전하고싶네요 [2] new 블러85 2026-04-15 562
39897 뱃찌가 왔는데 검색이 안되는 경우 new 변화가큰편 2026-04-15 435
39896 겉바속촉, 단짠단짠 [2] Astrid 2026-04-15 439
39895 사진 찍자 일제히 '칼대형' 포즈 취한 캥거루들.. [1]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5 618
39894 의외로 만나기 어려운 사람 [2] 변화가큰편 2026-04-14 596
39893 오늘 운동 완료)걸음이 느린 아이 [4] 라라라플레이 2026-04-14 620
39892 스팽과 슬랩 [3] 변화가큰편 2026-04-14 147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