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존감이 마니 낮아져서...
머리도 아프고 스트레스도 마니 받아서..
신나는곡 들으면서 머리를식히기도 한답니다;;
3월달에 친구하나 2주만에 보는데..
그 친구가 드라이브 시켜준다네요..하하.. 눈물나게 감동스럽네요..
친구가 스트레스받으면.. 특별히 차에서 술마시는것도 허락해준대요 ㅋㅋㅋㅋ;
하.. 친구는.. 옆에서 제주정 다들어주고 ㅋㅋㅋㅋ;
하... ㅋㅋㅋ 진짜.. 요즘 너무 스트레스가 많아서 밥맛도 없고..
잠도 없고... 펑펑 울고 싶어지는 .. 날이네요... ㅎㅎ;
진짜... 그럴수록 이런 노래를 들으며 자존감 채우는 .. 그런날이죠 네 ㅋㅋㅋ;
뭐라 주절주절쓰는지 모르겠찌만;; 제 자신도..ㅋㅋ
오늘 병원은 다녀왔는데 가서 그냥 X-ray랑 MRI 잡고왔어요 ㅋㅋㅋ;
허리 아픈데 MRI까지라니.. 좀.. 부모님께 등골 휘어먹는 소리 해서 죄송하네요 ㅠㅠ
빨리 국시합격해서 ㅠㅠ 첫월급의 절반은.. 부모님께 드리고싶네요 ㅠㅠㅠ
여튼.. 다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꼬!!내일 목요일 화이팅하세요!!!



남 얘기 같지 않네요
작년에 하나 따 놓은건 비교적 짧은?시간안에
합격하고 자격증도 나왔지만 지금 것은 시간이 ...
하....부모님께는 본의 아니게 ....거 참 ㅎ;;
같이으쌰으쌰해봅시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