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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어...는 세대차별 망언이기 전에 무지의 소산일 겁니다. 예의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죠.
겪어보지 않으면 뭘 지키고 삼가해야 할 지 모르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젊으니까 예의가 없는 거죠.
나이 먹으면서 듣는 말 중 가장 수치스러운 말이 예의없단 소리일 겁니다. 아무것도 겪어보지 못한 삶은 측은하기까지 합니다.
저도 레.홀에서 좋은 경험 많이하고 있습니다. 뜨끔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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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초과 |
주제가 아닌 글에 덧붙여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