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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카페에 앉아서 소설책 읽고 싶을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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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터드 조회수 : 5059 좋아요 : 0 클리핑 : 0
저는 가끔 카페에 앉아서 소설책 읽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공부하는 분들이 제가 소설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지 눈치가 좀 보이더군요.
그래서 카페가 보여도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회원님들은 카페에서 독서 많이 하시나요.
어떤 책을 읽으시는지 추천도 해주세요.
얼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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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울 2021-05-28 11:44:49
구수한 윤석열 읽는중이애오~
얼터드/ 재미있나요? 저는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르다 보니 윤석열이라는 분이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즐독하셔요.
뽕울/ 정치랑 관계 없이 동문이 동창 윤석열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 나열한거예요ㅋㅋ근데 정작 윤석열 본인은 이런 책이 있다는걸 의아해한다는..ㅋ
키매 2021-05-28 08:35:00
카페는 커피마시며 쉬는 공간이지 도서관이나 독서실이  아니죠 거기서 공부한답시고 남  눈치주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한겁니다.  저도 종종 카페에서 책읽어요  눈치보지마세요 ㅎ
얼터드/ 맞는 말씀입니다~ 너무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눈치 볼 필요는 없는거죠.
섹스는맛있어 2021-05-28 00:51:03
잉...전 엄청 읽는데요??? 님이 거기서 발가벗고 춤추지 않는 한 아~~~~~~무도 님이 책을 읽든 편지를 쓰든 멍 때리고 있든 케익을 다섯조각 먹든 아무 관심 없을거에요.
얼터드/ 그렇다면 저도 카페에서 책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JUDI 2021-05-28 00:24:09
최근 읽은 책중에 하나를 소개하자면  미야노 마키코, 이소노 마호 저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 이라는 책이예요. 시한부 철학자와 인류학자의 편지로 이뤄진 책인데 꽤 깊은 생각을 하게 해요. 죽음을 생각하며 받아들이는 것이 우울감에 빠뜨릴 수도 있는데, 한번쯤은 깊게 빠져 보는 것도 앞으로 삶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생각할 수 있어서 꽤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JUDI/ 아 소설이 아니였어요 :( 최근 읽은 소설은 구병모 작가의 파과를 재밌게 읽었어요. 다음달엔 창비여름호를 사려구요 .
얼터드/ 저는 요즘에 우울감이 많이 심해지다 보니 무기력해지고 삶에 대한 의지가 많이 떨어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아요. 제 자신을 다 잡기 위해서라도 소개해주신 책을 한번 읽어보도록 할게요~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에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를 읽고 있어요. 워낙 가독성이 좋은 책이고 무라카미 하루키 특유의 문장력, 몽환적인 분위기와 SF적인 내용 등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어찌라고 2021-05-27 23:58:15
저는 안상현작가님 책 많이읽어요 ㅋㅋㅋ
어찌라고/ 소설은 아니지만
얼터드/ 소설 아니라도 좋습니다. 소개해주신 소중한 책 한번 읽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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