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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기전에  
34
다래다래 조회수 : 6790 좋아요 : 3 클리핑 : 0
조금있다 펑 해야지
이런 야한 옷은 처음 입어봐서 두근두근하며 사진찍었었어용ㅋㅋㅋ
다래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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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블루 2021-07-23 07:26:21
최고에요~~^^ 모델하셔도 될듯
gentlegj 2021-07-23 07:18:21
우와 진짜 몸매 진짜!!!가슴 너무 좋아요~
밀리언 2021-07-23 06:40:03
아침부터 우와
아뿔싸 2021-07-23 06:36:41
흠...우선 너무 멋진 몸이시네요^^

사실 이 곳에서 여성분들의 멋진 사진들을 많이 보고 있지만
많이 감흥되는 경우들은 많지 않습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분들의 사진이기 때문이겠죠.
제가 사진 속의 상대를 알고 있다면 정말 자극적인 사진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누군가의 사진은 크게 다가오지 않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니까요.

그래서 덧글을 달았던 적이 없었는데
지금 이 사진속의 이미지는 '다래다래'님이 누군지 모르는 상태임에도
큰 자극으로 다가오네요.

그만큼 제가 자극적으로 상상되는 옷차림이기 때문 일 것 입니다.
그리고 제가 옷을 모두 벗은 것 보다
이렇게 옷을 입은 것에 더 자극을 받는 스타일이기도 하구요^^;;;

특히, 브라 없는 가슴을 반 정도 가린 저 티셔츠와
밴드 스타킹 끝으로 살짝 보이는 저 허벅지의 살의 공간은
저엑 너무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드네요 ;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렇게 힘든 것은 유도 저뿐만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
멋진 몸매에 이렇게 자극적인 옷차림을 볼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이런 야한 옷은 처음 입어봐서..."
라는 말에서 궁금해 지는 것 하나.

'이런 야한' 옷을 왜 입었을까요?
그리고 '이런 야한' 옷을 구입한목적은 무엇일까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드레 2021-07-23 05:15:48
....와........ 진짜 나빼고 다 여기 핫바디인거죠
Bohemian/ ㄴ이한몸 바치리라 드레님 ㅜㅜ
레드바나나 2021-07-23 05:15:29
스타킹..취저...다...♡.♡ 출근전 너무이쁜사진보고 출근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깸댕이 2021-07-23 03:48:58
달려가고싶네여..
Joa12 2021-07-23 03:24:02
엉엉 ㅜㅜ 눈나 나죽어
머엇쨍이 2021-07-23 02:36:56
'헉' 하고 숨이 멎네요. 끝입니다 끝!
징쨩 2021-07-23 02:13:44
귀엽고 예쁘고 섹시해요!!!!!
넣을께 2021-07-23 01:58:25
자야 되는데 못자게 할려고 하시네
다래다래/ ㅎㅎㅎㅎ노림수였습니당
넣을께/ 부산한번 오셔서 보시죠 ㅎㅎㅎ
eloz 2021-07-23 01:57:47
와..
냥냥솜방맹 2021-07-23 01:50:45
........진짜 감탄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파이션 2021-07-23 01:45:30
와.. 정말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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