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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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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ng 조회수 : 3711 좋아요 : 4 클리핑 : 2
오늘 모든 혈류가 배꼽 아래쪽에 몰려있는듯 해요
오늘 한 4시간째 욕구 파도타기 중인듯요
하고 싶다던가 야한 상상을 의도적으로 한것도 아닌데
욕구가 넘실넘실
그냥 포기하고 젖어들고 있는 데
흥분정도가 아니라;;
이제 손만 얹어주면 걍 시오후키 가겠네요ㅠㅠ

전 감각이 좋아서
질 길이를 따라 위로위로 배꼽쪽으로
몸통 안쪽 어딘가에
작은 주머니가 상상된다해야하나 느껴진다해야하나 ㅎ
그리고 거기서 물이 찰방찰방 고여
터지기 일보 직전이란 것도 알아요.

신체에서 느끼는 욕구를 따라 느꼈을 뿐인데
이정도로 받아들이는게 신기하지 않나요
대박이지만 또 너무 좋기도 하지만
이렇게 근무중이라 아무 것도 못하는데
셀프로 괴롭힘만 당할 땐 미쳐 돌아버릴 것 같네요

보고싶은 그의 담백한 목소리가 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
아득히 들려요
달아올랐네..
부풀었는데~~
천천히 느껴

남자가(혹은 상대가)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저한테는 말도 안되는 말이에요.
물론 남자든 여자든 손으로 성기로 딜도로 "자극시켜줄 수야" 있겠죠. 본인이 느끼는 것도 아니면서
상대가 자극부위를 오르가즘으로 받아들이고 느끼는 지 아닌지 어떻게 알까요.
"내가 오르가즘 느끼게 해줄게" 라는 말 자체가 요즘은 틀린 말 같아요( 제 생각입니다)

실상은
"오르가즘 느끼도록 자극해볼게. (너가 느껴봐)"인 거죠.

"너랑 어떻게 했을 때 내 어디를 통해 오르가즘을 느꼈어"
처럼 주체가 여자 쪽인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그런 식의 감각을 느끼고 즐깁니다!

오르가즘은 어디까지나 여자가 개발한 만큼, 발달시킨 만큼 느끼는 "스스로가 주체"입니다.

그냥 하고싶은 말이 많아서 ㅎㅎ 말이 많아졌는데
모두들 해피섹스 홧팅
Yahong
쪽지로 소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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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러썸 2022-01-07 08:29:32
100프로 맞는 말씀에 공감 200프로 하고 갑니다.
예민한 여자의 몸이 여자 스스로의 오르가즘을 만들어내죠.
그래서 저도 제가 욕구가 차오르는 날에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 날엔 질과 자궁 오르가즘을 100프로 느끼게 되니까요.
Je2 2021-08-12 18:32:13
스스로가 주체가 된다는 말이 정확한 표현이죠.

자극을 받아들여 오르가즘으로 승화 시키느냐?
온전히 자극감에 빠져 소우주를 느끼느냐?

선택은 여성의 몫이죠.
액션해드 2021-08-12 17:10:48
마지막 오르가즘 내용은 딱 제 생각과 같네요. 오르가즘 느끼게 해줄께 이말 참 오만한 멘트 인듯합니다. 연인끼리야 오늘 홍콩보내줄까? 이런 대화 많이하지만 섹스를 하자는 싸인정도로 사용 하잖아요. 신이 아닌이상 어떻게 상대가 오르가즘이 왔는지 아닌지 알겠어요. 가끔 보면 자기가 섹스의 신인듯한 내용을 쓰는걸 보면 그냥 피식 합니다.
방탄소년 2021-08-12 16:30:48
와우 내공이 어마어마 하실듯요 ㅎ
키스는참아름답다 2021-08-12 15:53:00
맛있는거 먹으러 댕기는게.최고임!!!ㅋㅋㅋ
오르가슴이고 머고 상대즐겁게 해주는건 할수있네여^^
Yahong/ 제주도 좋았어요? 식욕이 성욕을 앞선 발칙한 멘트네요 ㅋㅋㅋ 그쵸 서로 위해주면서 즐겁게즐겁게
키스는참아름답다/ 웅웅 ^^징짜 재밌었어요 ㅋㅋㅋ 이제 서울 와서 약속장소로 가구 있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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