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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화요일까지 휴가기간인데 코로나 시국인지라 누군가를 만난다는게
어렵 잖아요. 그래서 일하고 집 일하고 집 반복이다보니
요즘 부쩍 새로운 사람들과의 대화가 그리워 지네요.
혹시나 담주 화요일까지 시간이 되시는 레홀님들 계실까요?
이곳에서 글로써 대화도 좋지만 화면만 바라보면서
글로만 대화하는게 어는순간 공허함이 밀려오기도해서
차 마시며 배가고프면 밥도 한끼 할수있고
사는 이야기 레홀 이야기 고민 등등 제가 궁금하셨던 분이라던지
있으시다면 같이 대화 나눠 볼까요?
제가 낯을 가리고 언변이 그닥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들어주는건 잘합니다.^^
저와 같은 마음이신분이 계시다면 쪽지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