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홀릭스 뱃지를 달고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면
뱃지와 제 얼굴을 유심히 쳐다보시는 분들이 은근히 있더군요.
10만을 넘어선 회원수에 레드홀릭스 뱃지를 보고선 알아보셨던 분들도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섹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그 날까지
걸어다니는 홍보 사원(?)이 되볼까 생각중....
그나저나 오늘 토요일이라 다들 바쁘셔서 그런지 한산하고 좋네요+_+/
(이제 12시 넘어서 일요일이군-_-;)
가끔은 이런 조용한 분위기에 음악 들으면서 캔~커피 한잔의 여유를~!
PS: 대충 이런 느낌의 네모난 뱃지도 만들어주시면 좋을텐데 정장에 버튼 뱃지는 너무 안어울림-_-;;



저도 뱃지는 있는데
디자인이 너무 후져서;;;
도저히 달고다닐 용기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