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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그래요
안좋네요
개인적인 기분....여기에 쓰는거 죄송한데요
설왕설래 하시는 내용들을 보다보니 진짜 그 분인건가?
싶고요..
기억하시는 분은 아실거에요
잠시잠깐 유기동물보호소 돕기운동? 있었던적...
그때부터 지금까지 소소하지만 매달 후원물품을 보내왔어요
그 분이 처음 소개글을 올리셨고 저말고도 여러분들이
도움의 손길을 뻗어주셨더랬어요
만약 사실이라면,
십원이든 백만원이든 금액을 떠나 그 동안 내가 노력해왔던 선행들이
이용되어 졌고 의미가 없어지는것 같아서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안좋네요
내 선의를 사기맞은 느낌입니다.
기분 진짜 드럽네요.



선행을 배푸신 분 입장에선 자괴감이 빠지실수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얼른 딛고 일어서서 지금처럼 앞으로도
선행을 베푸시는 켈리님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떻게든 그사람이 결자해지 했음 좋겠습니다 ~~
너무 기분 나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