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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친이란 동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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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sbest 조회수 : 4653 좋아요 : 1 클리핑 : 0
우린 서로의 선을 지켜주려 했지만... 사람 감정이라는게 그 선을 가끔 넘을 수 밖에 없었자나? 호감이 가는데 그걸 제어하려고 해도... 넘을 수 밖에 없던 순간들... 그 순간들을 애써 외면했는데...
결국 넌 떠나가고 없네?

아쉽다.

몇일 전에 영화를 보다가 여주인공의 외모와 목소리가 너를 너무 닮았어서, 잠시나마 너의 생각에 취할 수 있었어.

잘 지내.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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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etime 2021-09-07 17:25:14
상대가 요구한 선을 지키려고 애쓰는걸  상대가 서운해했다면 그건 이미 선이 아닌데... 살짝 넘어줘도 되지 않았을까... 아쉽네요
seattlesbest/ 그런가요? 뭐... 저만의 생각이지, 제가 물어보지도, 그 문이 말을 꺼내지도 않았어요. 참 애매해서 더 아쉬운데 아쉬운만큼 생각이 자주 나요.
Neverending 2021-09-07 14:35:04
어떤분이신지 부럽기도, 궁금하기도~
seattlesbest/ 동갑에, 자신감이 넘치는 분이였어요. 독립적이고, 자기 업무에 전문적이고, 여행도 많이해보신 분. 외모도 아름다웠지만... 사실 평범한 외모에 그 분이 일궈놓은 외적으로 빛나는 부분들이 그 분을 아름답게 했어요. 자기가 원하는 부분을 처음부터 먼저 말해서 그 부분을 지켜주고 싶었는데, 선을 너무 지키려다보니 나중엔 서운한 부분이 생긴 듯 한데... 약속은 약속이니까. 더군다나 동갑인 제가 존경할 수 있어서, 초기의 약속은 지켜주고 싶었어요.
seattlesbest/ 원래는 제가 다른 도시에서 직장을 다니다가... 지금은 그 분이 살던 아파트가 보이는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허풍일 수도 있지만... 저기 한 500m 쯤에 아파트가 서 있네요.
철수와영희/ 많이 아쉽겠어요. 그래도 같이 했던 시간들이 있다는게 어딘가요. 글 보니 저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네요 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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