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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저희학교는 이동식수업이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수업을들었죠 학교에서 저는 핸드폰을 안내고살아서
수업이끝나자마자 온 전화한통에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당시 싸이##이라는 sns? 도메인주소를 핸드폰 번호로 해놓는게 유행이였는데 저또한그랬고 싸이## 에 올렸던 사진을 보고 자기맘에든다고 연락이 온거죠
제가노래부르는걸 좋아하는걸 알더니 둘이 노래방에 가자고 하더라군요
저는 모르는사람과 단둘이 만나는건 싫어해서 여러 실랑이 끝에 저의 단골노래방에 친구한명 포함해서 셋이 만나기로했습니다
단골이라서 사장님하고 친했고 , 친구는 사장님과 맞담배피러간다고 잠시나갔고 저는 덥다고 선풍기를 조절하고있었습니다.
그때 뒤에서 엉덩이를 쓰담쓰담하는데 흥분이 되어버렸죠..
그렇게 앉아서 노래를 부르는데 바지속으로 손이 들어오는거에요 , 이미흥분된상태인데 거절하랴...
그러고 애무를? 하고있는데 친구가 들어와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그 오빠는 화장실로 오라하고 먼저 나갓습니다
저는 뒤따라갔고 화장실에서 펠라를 해주다가 자기 마음에 안들었는지 키스를 하라고하더군요..
저는 그오빠의 젖꼭지를 만지면서 키스를했고,
그오빠는 저를 안고는 마스터베이션을했죠.
한번 찍 싸고나더니 하는말이 콘돔이 없으니까 더이상안되겠네 라며 노래방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곤 노래한곡 부르고 그냥 가버렸어요ㅋ
첫경험보다 전이라 그전에 썼어야했나...?ㅎ



여자도 좋게해줘야지ㅋㅋ 손은 쓰라고 있는건데ㅋ
먹튀자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