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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만난건 처음은 아니지만 상당히 피곤하네요..
뭐에 홀딱 넘어간건지..이래서 선 지키는게 중요한거였어요.
이불킥입니다..
성탄절엔 전에 약속한게 있어서 같이 보내기론 했지만 마음이 불편하네요. 그만 만나야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누난 지금의 관계가 편하다하니 이해는 하겠지만요.)
*이 누나의 몸이 왜 이리 좋고, 맛있을까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만나기 전에 병원에서 소독도 하고, 왁싱을 비롯해서 기타 여러 관리도 한다네요. 케겔 운동도 한다고 하고..
지금까지 만나면서 불쾌한 냄새도 없었던거 보면 파트너론 최고의 여자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