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내가 절대 안하는거  
0
Bohemian 조회수 : 2839 좋아요 : 0 클리핑 : 0
내가 절대 안하는거
아무리 좋아도 끌려도 생리중엔 안봄

음 ..
예전에 생리중일때 괜찮은 남자사람을 만났다
삽입은 안했고
삽입빼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여
한번 사정 하게 했다
그리고 나는 하룻동안 손에 감각을 잃었고
이틀동안 주먹을 제대로 쥐질 못했다
그리고 나는 핸드잡을 하는 모든 남자를
존경했다

그리고 그후로는
생리중일때는
얌전히 지내는 것으로 ....

근데 이상하게 생리만 하면
그날이 생각나면서 괜히 손에 통증이 오는 듯
Bohemian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아뿔싸 2021-12-25 17:31:56
사람마다 절대 하지 않는 것들이 있을 겁니다.
저같은 경우도 저를 부담스러워 한다거나
저를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라면
'절대로' 귀찮게 하거나 미련을 두지 않는 편 입니다.

그래서 가끔은 혼자서 그 사람을 판단해서
오해섞인 손절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소통'이 중요한 것 같아요.
누군가의 생각을 아무리 읽고 판단을 한다고 해도
혼자만의 스스로의 판단이니 한계가 있겠죠.

자신의 판단에 대한 믿음이 아무리 확실하더라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는다면
그건 미완성의 판단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 곳에서 어느 한분을 만났었고
그 분의 상황과 여러가지의 일들로 인해 연락이 끊긴 상태 입니다.

여전히 그분이 그립고 생각나기도 하지만
그 분이 연락을 하지 않는거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도 알 수 없는 상태이지만
제가 알지 못하는, 혹은 제가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도요.

그래서 가끔 그분을 떠올리면서
"내가 정말 어떤 잘못을 한것일까?" 하는 생각에 골똘해지기도 한답니다.

크리마스네요.
보헤미안님께서 '절대로' 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도 '절대로' 이어지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세상에 100%는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상황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만들기도 하죠.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사람은 변화할테니까요.

보헤미안님의 좋은 상황으로 좋은 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한 변화가 있는 연말 되십시요^^

메리 크리스마스~~~~~~~~!^^
1


Total : 39741 (1/198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530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6148
39739 Dawn new mydelight 2026-01-23 2
39738 Ringer [21]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2 335
39737 갖고 싶다 파트너 [5] new 라라라플레이 2026-01-22 273
39736 두쫀쿠 [9] new 몰티져스 2026-01-22 343
39735 번번이 애널 시도 후 연락이 끊기는 이유? [6] new A마스터 2026-01-22 396
39734 전국'일'주 중 부산 서면 상륙! [3] new 우주남 2026-01-22 354
39733 러린이 [2] new 라라라플레이 2026-01-22 228
39732 최근 초대남 비스무리한 것에 선정되었는데.. [6] new tailless_sna 2026-01-22 586
39731 당신의 선택은 ? [2] new 오빠82 2026-01-22 444
39730 오늘 춥다 [8] new 오빠82 2026-01-22 274
39729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 어떡하지? [14] new Kaplan 2026-01-22 595
39728 즐거운하루보내세요~~^^ [2] new 바람이분다요 2026-01-22 210
39727 내 손이야 [2] new seattlesbest 2026-01-22 325
39726 잠에서 깼다. [31] new 3인칭시점 2026-01-22 991
39725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3] new 변화가큰편 2026-01-22 343
39724 아 이 멍충이를 어찌해야하나 [4] new 라라라플레이 2026-01-22 394
39723 빨리와.. [9]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1 845
39722 씻고나오니까 엄청 노곤하네요 ㅋㅋ [3]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1-21 32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