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앙리 마티스전  
0
바른생활청년 조회수 : 2573 좋아요 : 0 클리핑 : 0


프리랜서 특성상 주말에 잘 쉬지못해서
평일 쉬는날에 한번 가봤는데

사람들도 없고 한산하고
정재형 도슨트 오디오북통해
무료로 들을수 있고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네요.

예술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예술가들은 참으로 대단해요.
고통을 예술의 혼으로 이렇게 표현한다는것은

이런 전시회에서 작가의 연대기적으로
그림을 감상하고 스토리를 들으면 더 와닿는것 같아요.

평일 오전에 혼자 오신분들도 많고ㅎㅎ
남자는 저 혼자밖에 없었지만.

강력 추천입니다!
바른생활청년
마음도 단단 몸땡이 단단 고츄도 단단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고냥119 2022-03-24 22:13:04
우리나라에서 앙리 마티스..야수파의 작품을 전시회 동안 거꾸로 걸었던 적이 있다고 하죠.. ㅎㅎ
농담으로 명작은 거꾸로 봐도 명작이라는 말이 있었죠
바른생활청년/ 오 정말요? 일부로 거꾸로 걸고 전시한건가요?
고냥119/ 실수였다는데요...ㅎㅎ
1


Total : 39678 (458/198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 앙리 마티스전 [3] 바른생활청년 2022-03-24 2574
30537 레드코인 다들 어디에쓰시나요? [1] 개츄릅 2022-03-24 2222
30536 나의 각오 [2] 뾰뵹뾰뵹 2022-03-24 2517
30535 섹파 2년 이상 만나는 분들 신기하네요 [2] evit 2022-03-24 4427
30534 시간이 지날수록 더 사랑스러운 사람! [1] Ozzyjin 2022-03-24 3012
30533 까페에 있는데 russel 2022-03-24 3083
30532 Sm에 진심이던 시절 [2] 구매자의후회 2022-03-24 3367
30531 안녕하세여 [3] Qwerpp 2022-03-24 2472
30530 제 마음을 달달꾸덕한 초코케익에 담아 보내요~.. [10] 너와나의연결고리1 2022-03-23 2995
30529 자동딜도 [5] 꽂찡 2022-03-23 4984
30528 남친과 섹드립 카톡대화♡ [7] 레홀안녕 2022-03-23 5691
30527 공포영화 보는 방법 [2] bad6583 2022-03-23 2386
30526 [답변]공포영화 보는 방법 russel 2022-03-23 2079
30525 [답변]공포영화 보는 방법 russel 2022-03-23 1874
30524 아 배고파 [2] russel 2022-03-23 2317
30523 남쪽바닷가에서 [5] 케빈J 2022-03-22 2555
30522 야동을 봤는데 [8] russel 2022-03-22 3805
30521 이상하게 요즘 일상에서 여성분들과 썸이 잦은데 연애는 쉽지 .. [7] 그리운마야 2022-03-22 3330
30520 상황극/역할극 추천~~~^^ [7] Ozzyjin 2022-03-22 5307
30519 ㅎㅎ애널섹스 했어요 [34] 보룰라이드 2022-03-22 20116
[처음] < 454 455 456 457 458 459 460 461 462 463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