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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전에 저는 188/83 입니다.
살믄서... 170인분도 만나보고, 147인 분도 만나보고
군살하나 없이 마르신분도, 살집이 좀 있으신분도
D컵이신분, 저보다 작으신분도 만나보니
아..저는......
키는 조금 크고 살짝 통통한게 제일 취저인거 같네요...
뱃살도 말랑말랑~ 허벅지 말랑~ 가...슴도 말랑말랑~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솔직히 말하면 가슴보다 배 만지는게 더 좋아요..ㅋㅋㅋㅋ
물론...가슴 크면 좋습니다!!!!!!!
하지만 가슴이 뭐가 중요합니까....
큰게 중요하지요(?)
장난입니다..ㅋ




정말 모든게 말랑말랑..ㅠㅠ
이런분들만 계셨으면 좋겠네요!!!
저런듯 어떠하리
나만 좋으면 그만인걸...
뱃살 만지면 바로 발차기가 날라와서 가슴에서 껑충하고 바로 아래로 내려가는 습관이 생겨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