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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원은 속도의 한계를 넘기 위해서
엄청난 기술력으로 똘똘 뭉쳐진 자동차이죠.
(부아아아앙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ㅣㅏㅏ앙끼기기기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긱긱)
저는 그안에서 운전하는 선수들은 그냥
운전만
잘하면 되는줄 알았습니다만
최근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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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가해지는 엄청난 중력 가속도를 이겨내기 위해서
우스꽝 스러울 수 있으나 이렇게 목운동을 해준다고 합니다.
선수들이 받는 중력가속도는 4~6G 자신의 몸무게의
4~6배에 달하는 무게를 견디고 몇시간동안 운전을 하는것이죠.
(주절주절주절)
아무튼 제가 이걸 보면서 느낀건
외면을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근육을 키우고 채워서
내면을 단단하게 해야 내가 나아갈
방향에 문제없이 도달 할 수 있겠구나
라고....
최근에 무기력증으로 만사가 귀찮았는데
다시금 맘을 다잡을 수 있었네요.
간만에 주절거림 ^^;
즐거운 토요일 보내시길~!!
ps, 멘탈 챙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