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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없는 일상  
5
spell 조회수 : 5245 좋아요 : 1 클리핑 : 0


일이 바빠 간단하게 먹는 날이 많지만
나를 위한 밥상을 정갈하게 차려내려고 노력합니다.

쉬는 날엔 거의 휴식을 하지만
안하던 음식도 하고 급작스런 마실도 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
현관부터 창문까지 다 열고 환기시키고
냉장고 뒤적뒤적해서 무전복밥을 하고
달래장과 오이볶음 대충 푹~ 끓인
참치김치찌개에 한끼 잘 먹고

저녁에 차마시러 집근처로 온다고 하는
친구를 위해 급하게 생지 발효해서
크로와상도 구워봅니다.

발효가 조금 덜 되어서 덜 빵빵하지만
바로구워 한입 베어무니 포근촉촉달달~
잘 식혀서 포장해서 쓰윽 주려구요 ^^
spell
Tame me. (제 사진 아닙니다. 갖고싶은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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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eo 2022-05-08 03:34:37
달래장 김치찌개 그리고 빵은 사랑~!
공유하기 2022-05-04 22:13:52
크라상 빵이 아주 달고 맛있긴 한데....저 물건이 엄청난 버터와 설탕 범벅이다보니
아주 그냥 살찌고 건강에 유익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함정이죠.
spell/ 그래서 딱 하나만~ 일년에 두개 먹을까 말까 ㅎ 빵순이가 아니라 참 다행이죠 ^^
ksnv20 2022-05-04 13:03:30
빵 맛있어 보인다ㅜㅜ
spell/ 네 따뜻할때 한입이 맛있었어요 ^^
오일마사지 2022-05-04 08:09:14
어..어디로 가면 될까요? ㅎ
spell/ 너무 늦었어요 ㅎㅎ
햇님은방긋 2022-05-03 20:21:36
오.. 넘 맛있어 보여요.. 친구분은 좋겠당 :)
spell/ 제 음식은 그냥 먹을만해요 ^^ 제 친구가 저한테 더 잘해줘서 제가 더 좋아요 ^^
이로운외로움 2022-05-03 18:37:12
오늘 날씨 만큼이나 몽실몽실한 하루 보내고 계시군요 :)
spell/ 네 몽실몽실하게 잘 보냈어요 ^^
편안한침대에이스 2022-05-03 18:34:22
식사도 잘챙겨드시구...빵은 진짜ㅜㅜ이게바로 갓 나온 빵 아닙니까?! 저도 친구분이 부럽네요ㅋㅋ
spell/ 갓 구워내서 딱 하나만 ^^ 친구가 어린이날 미리 선물이냐고 하더라구요 ㅎ
외로운신사 2022-05-03 17:38:22
저도 요리하는거 좋아하는데 맛있는거 해드리고 싶네요~^^
외로운신사 2022-05-03 17:36:24
맛있게 드시네요. 같이 먹어요~
sp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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