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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성교는 부드러움과의 싸움인 이유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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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2 조회수 : 2830 좋아요 : 0 클리핑 : 0
2. 자궁경부는 크기가 작고 부드러운 조직이라서 끝에 닿는 감각을 느끼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대다수의 남성은 삽입성교에서 첫삽입이 이루어지는 시점부터 '끝에 닿는 감각'을 추구하게 됩니다.
귀두끝에 닿는 벽을 느끼고 싶어하죠.
이는 깊은 삽입을 통해 정자의 수정에 유리하게 또 , 선택을 받기 위한 생식행위에 가까운 동물적 본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부를 인지하기 위해서는 이 근본적인 본능의 통제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궁경부는 지름이 2.5센티에 불과하죠.
보편적인 평균 남성의 귀두지름보다 작은겁니다. 보다 큰 내것으로 작은 상대의 것을 인지하는거죠.

게다가 자궁인대로 지지되어 이동성이 있죠.  '딱' 고정이 된 상태가 아니니 쉽게 밀리겠죠?
또 그 조직이 실제로는 아주 부드럽기까지 합니다. 쉽게 부드러운 두부를 마주하고 있다고 연상하면 됩니다.
게다가 애액으로 도포되어 있어서 더 촉각적인 면에서 불리합니다.

이걸 감각적인 인지의 영역 즉, 제대로 느껴가며 자극하는게 쉬울리가 없죠.

보편적인 성교횟수로는 이 감각적 향상을 이루기가 어려워요.

그럼 이걸 인지하는 능력을 어떤 방식으로 향상시킬 수 있느냐?

'황금의 깊이'라고 불리는 적정삽입 깊이와 각도로 경부를 포함한 채 느린 템포와 멈춰있기를 통해서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경부를 밀거나 질안을 헤집지 않아서 '제자리'에 놓인 경부를 상대해 보는거죠.

이 시간이 물리적으로 늘어날수록 요원하던 감각은 제자리를 찾아서 '경부에 붓질하기'같은 비교적 쉬운 테크닉의 완성과 함께 인지능력의 향상을 이룰 수 있습니다.
Je2
좋은 섹스로 보다 나은 인생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10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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