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마감- <무료> 섹스타로 이벤트  
10
K1NG 조회수 : 2611 좋아요 : 2 클리핑 : 0



상담을 할때 섹스타로를 자주 사용합니다
타로는 무의식을 읽어내는데 탁월하거든요
물론 저는 정식 타로마스터는 아닙니다
책으로 간단하게 배웠을 뿐이고
이 섹스타로들은 기존의 타로카드와는 조금 다르고
저는 딱 한장으로 내담자의 무의식을 읽어내려 노력하기에
굳이 타로마스터가 되려하지는 않고 있어요
(근데 타로마스터 자격증 마려워요)


책장을 정리하다 몇달은 쓰지 않은 카드들을 발견하고
간만에 재능기부를 해볼까해서 꺼내들었습니다  


<리딩 예시 위 두번째 사진>

평소 마나라의 일러스트를 좋아해서 
마나라 카드로 현재 저의 섹스와 관련된 무의식을 리딩해봤어요

일단 그림을 보면 구두 한짝을 들고 허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남자가 보이고
헬기를 타고 더나가는듯한 여자의 다리가 보이죠?

이 카드는 눈물, 황량함, 공허함 그리고 연구가 완료되지 못함(어떤 일의 마무리가 덜되었다는..) 등을 의미합니다

저의 현재 경우로 보자면 맞아요…ㅜㅜ
저의 탄트릭 섹스에 대한 공부 내지 좀 더 나은 섹스에 대한 연구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이걸 같이 공부할 파트너가 현재 없는 상태거든요

자신이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P라는 친구가 있지만
얼마전 그친구와 완전히 정리를 했구요 (어차피 이친구는 같이 공부할 준비가 전혀 안된…^^)

뭐 얼추 현재 상황을 잘 이야기해주는 카드 같아요.

이 카드의 서양 점성술 적 의미는 의사소통이 필요한 삶이라는 것인데
현재는 없지만 앞으로 저와 공부를 하거나 연구를 할 친구를 만나면 열린 마음으로 
좀 더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카드네요



<섹스타로 무료 리딩 신청 방법>
  1.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섹스와 관련된 고민이나 질문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2. 사연을 공개하기 싫다면 쪽지로 사연과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3. 카드 그림을 확인하고 싶다면 마찬가지로 쪽지로 사연과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4. 선착순 9명만 리딩해 드립니다
 
  • 기존 타로 리딩과는 다릅니다. 
  • 단 한장의 카드로 단순히 섹스와 관련된 자신의 현재의 무의식을 엿 보는것입니다
  • 카드 종류는 사연에 따라 제가 임의적으로 선택합니다


리딩전 제 나름의 리츄얼이 있어서 (인센스 스틱을 켠다던가하는…)
시간 잡고 한번에 진행할 예정이라
조금 기다려주세요^^




 
K1NG
섹치광이
None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너만조아 2022-06-19 21:26:59
앗!!!!!
K1NG/ 왜요 조아님^^
너만조아/ 무심코 읽고 넘겼는데~ㅋㅋ 아쉬워서요~담에 또 해주세요~~^^
K1NG/ 쪽지로 내용 보내주세요 이따가 봐드릴게요 ^^ 찡끗
K1NG 2022-06-19 16:03:47
마감했습니다
K1NG 2022-06-14 18:43:15
현재 8명 가능 ^^
1


Total : 39760 (1/198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509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5982
39758 코호히~~ new 라라라플레이 2026-01-21 180
39757 오늘도 많이 사랑하기! [4] new 365일 2026-01-21 327
39756 섹스 파트너 목적도 없으면서 글을 싸지르는 이유... [2] new 변화가큰편 2026-01-21 616
39755 기억 속의 언니 [10] new 몰티져스 2026-01-21 600
39754 보고싶은 사람 (안 야함) [16] new 즈하 2026-01-21 1056
39753 맨 얼굴은 부끄러워서(펑) [6] new 블러85 2026-01-21 603
39752 연극 노인의 꿈 후기 [3] new 용철버거 2026-01-21 202
39751 사실 나는 조금 외로워 [11] new spell 2026-01-20 931
39750 다이어트를 다시 해야겠네 [3] new demension 2026-01-20 335
39749 오늘이 그날인가!!! [4] new 체리페티쉬 2026-01-20 349
39748 참 쉽쥬. [1] new SATC_ann 2026-01-20 390
39747 만약에 우리 감상평(스포x) [11] new 랄라라라랄 2026-01-20 613
39746 1일4섹 [21]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0 867
39745 남자 오르가즘 길게 가진 경험담 [4] new 오소리77 2026-01-20 394
39744 글쓰다가 잠깐 쉬어가기. [13] new SATC_ann 2026-01-20 512
39743 음경에 끼우는 쿠션?같은게 있을까요? [3] new 쮸굴쮸굴 2026-01-20 336
39742 내것이면 나한테 올테고. [18] new Onthe 2026-01-20 1202
39741 승진에 대한 동기 부여 [6]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20 28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