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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신남자 조회수 : 2364 좋아요 : 0 클리핑 : 0
샤워를 하고 나오자 아내는 뾰루퉁한 표정으로 침대 쿠션에 등을 길게 대고 팔짱을 낀 채 앉아 있었다. 
기분이 상한 듯 보였다. 아니 상했다. 이번 달에는 내 어깨가 아파 병원비가 많이 들었고, 아프니 초과근무를 적게 해 수당이 적었다.
아무말 않고 아내에게 입맞춤을 했다. 처음엔 딱딱한 아내 이가 감옥 창살처럼 내 혀와 아내 혀가 만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조금 지나자 아내 혀에 대한 면회를 승인하고, 더 지나자 아내의 혀도 석방되었다. 한 손으로는 어제 한 펌이 흐트러지 않도록 아내 목을 조심스레 감쌌다. 아이고 어깨야. 
5분 정도 지나자 끈적한 것이 턱으로 흘러 내렸다. 
아내를 침대에 눕혔다. 아내 머리카락이 중력에 짓눌렸다. 
아내는 미간을 잠시 찌푸리며
"뭐?"
라고 따지듯이 물었다. 
"그냥"
나는 무심하게 답하면서 슬립을 걷어 올렸다.
A컵에서 B컵을 오가는 동그랗게 솟은 아내 가슴이 드러났다.
나는 애태우지 않고 바로 젖꼭지를 물었다. 한 손은 반대편 젖꼭지를 잡았다. 아이고 어깨야..
침을 많이 내어서 젖꼭지를 적셨다. 혀끝으로 돌리거나 찌르기 보다는 혓바닥으로 침과 함께 젖꼭지를 감쌌다. 부드럽게 끈적하게 천천히 젖꼭지를 괴롭혀 나갔다. 
아내의 긴 한숨이 들리기 시작했다. 나도 안도했다. 아내가 느끼기 시작한다는 뜻이었다.
젖꼭지를 5분 정도 괴롭혀주자 아래가 궁금했다.
습관적으로 팬티도 안 입은 아내 아래는 이미 물이 항문까지 흘러내리고 있었다. 
"싫어, 오늘은 안 할 거야"
말은 그렇게했지만 내 손을 막지는 않았다.
젖꼭지를 빨며 한 손으로는 항문부터 클리토리스 남단까지 -마치 휴전선에 막힌 것처럼- 천천히, 하지만 압박을 주면서 위아래로 훑어나갔다.
그러다 내 손이 짐짓 실수한 듯 클리토리스 남북단을 오르내리면 아내 허리는 크게 출렁거렸다. 역시 남북을 오가면 모두 흥분하기 나름이다.
"간지러워"
본격적으로 아래를 공략해 달라는 신호다.
중지가 바빠졌다.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돌리고, 때로는 질에 쳐들어가 화가 난 지스팟을 눌러주고 온다. 
"하..헉.."
절정에 오르려하자 나는 손을 뺐다. 
"장난감 갖고 올께"
내 구상은 아내에 내 것을 꽂은 채로 우머나이저로 보내주는 것이었다.
하지만 아내는 내 손을 붙잡았다.
"계속해줘"
다시 끈적해진 손으로 아래 공략을 들어갔다. 10초도 흐르지 않아
"헉. 헉…아..아.."
아내가 느끼기 직전 다시 손을 뺐다. 아내가 눈을 살짝 뜨고 원망하는 눈빛을 쏘아보냈다. 
나는 아내를 급히 벌리고 내 것을 밀어 넣었다. 
너무 흥건해 어떻게 들어갔는지 모를 정도로 조금의 마찰도 느껴지지 않았다.
10초도 지나지 않아 아내 미간의 주름은 점점 깊이 패여가고, 
아내 한 손으로는 입을 막고(거실에 딸이 놀고 있었다), 한 손으로 내 팔을 꽉 움켜쥐었다. 
"읔..읔"
그때였다. 
"엄마! 배고파!"
딸이 큰 소리로 엄마를 찾았다.
하지만 아내는 그 소리를 들을 여유가 없었다. 나는 허리를 더 바삐 움직였다.
내 팔을 쥔 아내 손에 온 힘이 들어갈 무렵, 아내 허리는 허공에 튕겼고, 허벅지와 온 근육이 돌처럼 굳어버렸다.
그렇게 아내는 나에게 또 당하고 말았다. 
"엄마! 배고프다니까!"
딸이 잠긴 안방 문고리를 거칠게 흔들었다. 
그 와중에도 내 물건은 아내 아래를 괴롭히고 있었다.
"..어..아..알았어"
아내는 겨우 숨을 넘기며 답했다. 
따신남자
부드럽게 안아주고 부드럽게 쓰다듬어주고 천천히 음미하면서 그대와 하나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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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라 2022-08-20 12:32:44
좋은글….잘읽고갑니다…!
라플레시아 2022-08-20 12:11:11
어느순간 몰입하고 봤습니다.
렛츠기릿 2022-08-20 11:54:23
어우..필력이 여간 꼴릿한게 아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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