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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변태라서 그런가.. 아님 원래 남자들이 다 그런가..내가 이상한건가?
여지껏 순진한 여친을 사겨도 보빨 안좋아하는 파트너를 만나도 섭을 만나도
항상 아침 눈뜨자마자부터 잠들기전에도 보빨을 한다.안씻어도 한다.하루죙일 수시로!!
근데도 안질리고 헤어지고 나면 또 얼굴처박고 빨고핥고싶다,
전생에 뭐 못빨아서 한맺힌 상놈이 나로 태어난건가???
아님 보빨받으면서 젖고 싸고 좋아하는 그 반응에 이 중독을 못벗어나는걸까?
흐아 모르겠넹....보빨 좋아하는 여친을 만나고 싶다
일상이 새로운 만남을 할수없는 상황이라 만날수가 없네 흑흑
일하고 밥먹고 자는 인생이여~~~~뿅



(어떤 프랑스 소설 보면 여자가 남자의 성기가 하도 작아서 만족 못한다고 빨아달라니까
엄청 불쾌해하는 묘사도 있음) 여자 입장에서 보면 안 씻었는데 빨아주면 좀 창피할 것 같고 ^^;; 남자가 열심히(?) 빨아주는데
싫어하지는 않을 듯. 다만 읽어보니 그럴 상대가 없어서 슬프다는 얘기~ 비슷한 걸 빨아보세요 하